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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뉴이재명, 李 취임 후 합류한 새 지지층
'뉴이재명' 놓고 與 지지층 내전?
이동형 "뉴이재명, 전통 지지층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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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국민의힘만 시끄러운 게 아니고요. 민주당 지지층 사이에서는 새로운 신조어, 류 이재명이라는 신조어가 등장을 했습니다.
00:09이 대통령을 진짜 지지하고 진짜로 지원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냐, 이걸 놓고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는 건데요. 관련 목소리부터 들어보시죠.
00:21내가 더 친 명이야. 이런 말 하는 사람도 멀리해야 됩니다. 돈 받고 하는 가짜 지지자들은 목표가 분열 그 자체예요.
00:29과거에는 친문이고 이재명은 죽으라고 했던 가짜 지지자들이 지금은 고스란히 친 이재명이 돼가지고 커뮤니티에서도 난림없어요.
00:43얘기를 한번 듣고 오셨는데 김어준 씨도 그런 것 같아요. 친명이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가짜 친명도 있다. 이런 얘기들을 최근에 많이
00:52하는 것 같은데요.
00:53장윤미 대변인님, 저희가 앞으로 하려고 하는 얘기들이 지지층 사이에서 서로를 공격하는 게 좀 많더라고요.
00:59이게 국민의힘이라든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니라 양측이 서로를 공격을 해요? 왜 그런 건가요?
01:05이게 기본적으로 무슨 여러 중량감 있는 이슈에 대해서 당원들 그리고 민주당 지지층들의 입장이 판이하게 좀 갈리다 보니까
01:15이를테면 합당과 관련해서 그랬고요.
01:17합당이란 건 찬반을 논할 때 있어서 그러면 민주당에 도움이 될 것인지, 지방선거의 과정에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인지
01:24이런 부분으로 논의가 분명히 진행되는 부분도 있지만
01:28의제를 던진 정치인이 정청례 대표다 보니까 합당 이슈에 찬성을 하면 정청례 대표의 친화적인 당원들인 것처럼
01:37그리고 거기에 만약에 반대를 하면 그건 또 이재명 대통령을 옹호하는 거죠.
01:41이렇게 구도화가 읽히는 부분이 있어서 여기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프레임으로 조망되는 측면이 전 개인적으로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01:52그리고 검경 수사권 조정이나 여러 굵직굵직한 이슈에 대해서 갈리면서 그것이 누구에 대한 반감, 누구에 대한 이렇게 누구의 방점이 찍히다 보니까
02:01대통령을 중심으로 놓고 뭔가 진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 가짜 지지자 이런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인데
02:09그런 구도는 맞지 않고 여러 이런 이슈에 대해서 각자 입장을 내는 것이지
02:14그게 꼭 어떤 정치인에 대해서 비톨하거나 아니거나 이런 구도로 보면 또 잘 맞지 않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02:22커뮤니티 상에서는 상당히 좀 시끌시끌하던데요.
02:26뉴 이재명을 모집한다 이런 글까지 좀 도는 상황이고
02:29이재명 대통령이 없는 민주당은 아주 난리다 이런 표현까지 나왔고
02:34또 친명 성향의 유튜버로 좀 분류가 되는 이동형 작가 같은 경우는
02:38전통 지지층과 다른 어떤 신부류가 등장을 했다 이런 표현을 좀 쓰고 있습니다.
02:44그러다 보니까 김어준 씨를 지지하는 게시판에서는 이 사람들을 향해서 극우풀악치다 이런 표현까지 쓰고 있는 건데요.
02:52이현정 위원님,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국민의힘 지지자들에게 하는 표현보다 더 센 발언들이 많더라고요.
02:59원래 내부의 적이 더 사실은 치열하게 싸우는 법이죠.
03:03특히 내란 척결이라는 공통의 목표가 없어졌지 않습니까?
03:08오늘 특히 이제 윤석열 전 대통령 판결로 인해서 공통의 목표가 없어지다 보니까
03:14그 다음에 어떤 목표는 이제 각자의 어떤 정책 욕심으로 사실은 이제 취환되는 거거든요.
03:20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사실 이제 그동안 여권 내부가 그나마 한나의 어떤 등치로 있었던 것은 공통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있지만
03:30지금은 이제부터는 각자의 목표로 저는 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03:35왜냐하면 이제 이재명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사실 솔직히 운동권을 굉장히 좀 싫어합니다.
03:41그 586 운동권 같은 경우에 지난 공천 과정에 그게 드러났지만
03:45그리고 친문, 친노 세력과도 조금의 거리감이 있어요.
03:49결이 좀 다른가요?
03:50다 다르죠.
03:51그러다 보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는 분들이 그동안은 개딸이라는, 개혁의 딸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있었지만
03:57이 내부에서 이제 서서히 자기의 어떤 주소를 찾아가고 있는 거거든요.
04:02즉 지금 김어준 씨나 정청래 대표라든지 유시민 씨라든지 이걸로 대표되는 이제 친문, 친노 세력들.
04:08특히 오늘 유시민 씨가 보니까요. 최근에 공소 취소 모임 만든 거 있지 않습니까?
04:13여당 의원들이. 그걸 굉장히 비판하더라고요.
04:15그러니까 그런 거 마찬가지로 이제는 그 계열의 어떤 분들이 이제 하나로 뭉쳐지는 거고.
04:20즉 민주당의 주인은 바로 우리 운동권의 적통을 가진 세력들이다라는 거고.
04:25반대편에서는 무슨 소리냐. 이미 그 시대는 끝났다.
04:28이제는 이재명의 시대가 왔고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중심으로 해서 이제는 여권의 주류로 가야 된다라고 하는 세력.
04:35이게 지금 저렇게 말하지만 제가 볼 때는 아마 이게 원래 8월달에 있을 전당대회를 두고서는 굉장히 큰 싸움이 될 겁니다.
04:44그리고 아마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도 이 관리를 해야 될 겁니다.
04:48왜냐하면 국정동력이 그동안 162명이라는 여당의 큰 덩치도 됐지만 그러나 이제부터는 지난번 공소 취소 모임도 86명밖에 참여 안 했잖아요.
04:58저는 그 숫자가 많은 데 놀란 게 아니라 적은 데 놀랐습니다.
05:02오히려 적다고 보시죠.
05:03왜냐하면 공소 취소라는 거는 여당 의원들 입장에서 보면 이거 뭐 가입 안 할 이유가 없는 거거든요.
05:09그런데 한 60여 명 이상의 의원들이 참석 안 했다는 거.
05:13저는 거기에 상당히 어떤 면에서 보면 이 갈등에 중대한 원인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05:19사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내 주류는 아니었고 비주류로 꽤 오래 시간 있다가 대통령이 된 상황이다 보니까
05:27친문에서 친명으로 어떤 당의 주류가 바뀌는 과정이다 이런 얘기도 있던데요.
05:31최진봉 교수님 그러다 보니까 김어준 씨나 유시민 작가의 말이 안 먹히는 상황이다 이런 해석이 있던데 이건 맞는 분석인가요?
05:41뭐 일정 부분 맞다고 생각해요.
05:44무슨 말이냐면 김어준 씨나 유시민 작가 같은 경우에 두 분이 본인들의 목소리를 내는 거죠.
05:50내는 건데 사실은 정청래 대표가 대표를 맡고 난 이후에 이재명 정부에서 하는 여러 일들에 대한 빛이 받은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06:00그거는. 그거는 부인할 수 없어요.
06:02여러 가지 사실 갈등이라고까지 얘기할 수는 없겠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열심히 일해서 성과를 내고 이런 부분들이 빛이 나야 되는데
06:09그런 부분들이 여러 부분 예를 들면 합당 문제 때문에 또 우리 당원 1인 1표제 이런 문제 추진 때문에 당내 갈등이
06:17생기고 이러다 보니까 빛이 바르는 경우들이 많았어요.
06:20시기적으로도 그렇고요.
06:21그런데 이런 부분들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밀어붙이는 부분들은 사실은 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부분이 분명히 있죠.
06:26그래서 이제 소위 친명그룹이라고 얘기하거나 아니면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려고 하시는 분들 물론 민주당의 모든 분들이 그렇게 하시지만
06:34그런 분들이 있다기 때문에 이 부분을 약간 좀 불만을 갖고 보는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06:38그런데 사실은 유시민 작가나 아니면 김호준 씨 같은 경우에는 정청래 대표를 조금 더 지키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는 발언에서
06:46속마음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이 사실은 좀 불만의 요소로 작용하고 있죠.
06:51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갈등까지는 아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좀 공격적인 성향을 보이는 부분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06:59유시민 작가 얘기가 나왔으니까요.
07:01그 얘기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7:03얼마 전에 김호준 씨 방송에 출연해서요.
07:05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의 합당에 대해서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었죠.
07:11그러면서 친명 지지자들의 집중 포화를 받아왔습니다.
07:16조국당은 이제 저는 생존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생존할 만한 지혜와 역량이 있냐
07:23구조적으로는 생존할 수 있는데 생존할 수 있는 역량이 있냐
07:29이제 그게 문제인 거예요.
07:31대통령이 되어서 나라를 책임질 자세를 갖고 있다면 합쳐야 돼요 빨리
07:35큰 배를 띄우려면 반드시 본류를 타야 됩니다.
07:39지류를 타면 저처럼 될 거예요.
07:42너처럼
07:45조국 대표는 대표적으로 친문 인사로 분류가 됩니다.
07:50물론 지금 민주당과 당은 다릅니다만
07:51그러다 보니까 빨리 본류를 타라 민주당으로 들어와야 된다라는 얘기에 대해서
07:57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반발을 했던 건데요.
08:00그게 연결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08:02그러다 보니까 유시민 작가가 어제 한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8:06이 공소취소 모임에 대해서 공소취소를 위한 모임만이 아니라
08:11어떤 개파 모임으로 규정을 하고
08:12내가 미쳤거나 그 사람들이 미친 것인데
08:15내가 미친 것 같지는 않다 이런 표현을 했거든요.
08:18윤기찬 부위원장님
08:19개파 모임을 위해서 결성이 됐다 이런 시각을 가지고 비판을 한 것 같아요.
08:24이제 미래 권력과 관련된 싸움이 시작이 된 거죠.
08:28이제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방탄의 사방은 거의 완성을 했어요.
08:34사법부 수사기관 심지어 야당까지 모든 것들을 완성했는데 하나 완성하지 못한 것이 당원들의 힘이 아직까지는 완벽하다고 볼 수 없는 거죠.
08:43예컨대 차기 권력과 관련된 부분도 있지만 본인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돼서 마지막 허점이 당내에 있었던 거죠.
08:51그래서 방탄 당원이 필요했던 부분이고 실제 당원들로만 본인이 둘러싸여 있다면 당원들만 우위에 있다면 방탄 부분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거고요.
09:01가장 취약한 것이 진보 진영 내에서 재판 제기하십시오라고 하게 되면 가장 취약한 거예요.
09:07그 이상의 사실은 대통령이 대항할 수 있는 게 없거든요.
09:09그런 차원에서 보면 현재 권력을 유지하는 차원에서도 그렇고 미래 권력 측면에서도 보면 상당히 지금부터 싸움이 시작될 수밖에 없는 거죠.
09:18왜냐하면 대통령 입장에서 보면 눈여겨 보지 않을 수 없는 거고
09:22저렇게 예컨대 공소 취소 모임에 대해서 말은 개파라고 얘기하지만
09:27그 공소 취소 모임이 저렇게 표현 자체가 미쳤다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09:32그럼 그 내용 자체를 비판하는 거라는 거죠.
09:35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된 논의들이 시작이 됐다라고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볼 수밖에 없는 것이고
09:41또는 반대편에서 보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논의의 대상으로 삼기 시작했다는 거죠.
09:47그렇다면 현재 권력도 위험해질 수 있는 거고 미래 권력은 더욱더 따라서 이 부분은 갈등이 첨예해야 될 것이다.
09:55저는 이렇게 봅니다.
09:56유시민 작가 얘기를 들어보면 민주당 의석수가 꽤 많다 보니까 국정조사를 추진하려면 또 할 수도 있을 거고요.
10:03그냥 하면 될 텐데 왜 서명운동을 하고 있느냐 이런 얘기거든요.
10:06장유미 대변인님 그 얘기는 저도 좀 납득이 가긴 가네요.
10:10그러니까 이게 어떤 개파구 대통령의 지금 중단된 재판을 다시금 환기하고 그런 의도가
10:16이건 너무 과도한 해석이라고 생각하고요.
10:18정확하게는 그겁니다.
10:19집권 여당인데 공소 취소라는 건 사실 검찰의 권한인 부분이 있고요.
10:24그걸 촉구하고 종용할 수는 있지만 서명운동 이건 말고 정말 검찰 수사에 대해서 문제의식을 갖고 있다면
10:31그 해당 수사에 대해서 국정조사를 하거나 아니면 구조적인 문제가 있으면 입법권을 행사를 해서 이런 대안을 제시하거나 할 수 있는 권한을
10:41국민들이 유권자들이 부여했는데
10:43이런 어떻게 보면 서명을 받는다거나 아니면 장외에서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하는 것이 과연 맞느냐라는 문제의식을 던진 것 이상도
10:53이하도 아닙니다.
10:54이 부분이 유시민 장관이 이른바 공소 취소 모임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한다고 해서 대통령과 관련한 재판은 재개할 수도 있고
11:02거기에 대해서 여론을 한번 띄워볼 수도 있고 이건 너무너무 과도하다고 보여지고요.
11:08이를테면 그런 겁니다.
11:10유시민 전 장관이 어떤 의제에 대해서 얘기했을 때 당원들이 거기에 대해서 수긍하면
11:15상황 정치한다. 이것 봐라. 쏠림 현상이 민주당에 너무 있다라고 하다가 지금은 분당과 관련해서 합당과 관련해서 민주당 지지층들이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11:25보면 반대 입장을 가진 건 지류 본류 논란 때문인 거예요.
11:29그러니까 지류에 있지 말고 조국이라는 대권 주자는 본류인 민주당에 올라타라라는 취지로 읽혔기 때문에
11:36그럼 민주당이 조국 대표의 어떤 대선과도의 수단이 되는 건가? 이런 부분과 관련한 부분이 논쟁이 됐던 거지
11:43그래서 유권자들이, 민주당 지지자들이, 당원들이 평가를 내렸던 거지
11:47이제는 유시민의 상황 정치가 먹히지 않는데 이건 이슈마다, 평가마다, 사안마다 다 각각의 입장이 있는 거거든요.
11:54그래서 과도하게 이걸 정치적으로 대결 고도화하는 거에는 동의하지 않습니까?
11:58저는 여당 의원들이 예를 들어서 지금 검찰총장이 없잖아요.
12:04검찰총장 말 잘하는 사람 임명해서 공소 취재하면 될 거 아니에요.
12:08그런데 뭐하러 이렇게 만들어서 서명운동을 하고 전국 순회 기자회견을 하고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12:14국회의원들이 할 일이 그거밖에 없나요, 지금?
12:17지금 뭐 이 관세특별법 같은 경우도 지금 있고 온갖 법들이 다 있지 않습니까?
12:23이 87명이나 되는 여당 의원들이 이런 식의 모임을 만들어서 전국 순회 기자회견을 하고 서명운동을 한다?
12:30아니 검찰의 권한이면 검찰총장 임명하면 될 거 아니에요.
12:33왜 임명 안 합니까, 지금까지?
12:34지금까지 계속 대행이잖아요. 경찰총장 대행이에요.
12:38벌써 지금 대통령 취임한 지 1년이 다 돼가는데 지금 대행체제가 계속되고 있단 말이에요.
12:43그러면 뭐 다 잘하시잖아요. 그러면 하면 될 거 아닙니까?
12:46그러니까 이런 것들 가지고 계속 어떤 국정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12:50그런 생각이 듭니다.
12:52여권 내부의 내전 상태에 대해서도 한번 짚어봤습니다.
12:56오늘의 4위로 만나봤고요.
12:58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공개하겠습니다.
13:03네, 1일 1 논란이군. 언제 끝나나요?
13:07박나래 씨에 대한 댓글을 보내주셨고요.
13:12반도체에 이어 치킨 주식을 사야 할까요?
13:15네, 젠슨왕 CEO가 치킨 주식 오를 거다라고 해서 저도 좀 아까 고민이 되더라고요.
13:21다음 댓글입니다.
13:248년 앙금 털어낸 더욱 값진 금메달이네.
13:27네, 심석희, 최민정 선수에 대한 댓글을 보내주셨고요.
13:33나도 김장조끼 하나 사야겠다.
13:35배우 이영애 씨가 입은 시장표 김장조끼 보시고 댓글을 보내주셨습니다.
13:40오늘의 마지막 댓글을 확인해보겠습니다.
13:43뉴페이스가 안 보이는데 누가 있느냐?
13:46장도혁 대표가 뉴페이스를 포함시킨 경선 얘기를 했는데
13:49조만간 또 나타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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