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프랑스 파리 개선문 인근에서 경찰을 향해 흉귀를 휘두른 괴한이 총에 맞아 숨졌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습니다.
00:07로이터에 따르면 이 남성은 현지시간 13일 개선문 아래 무명 용사의 묘에서 횃불 재점마 의식을 거행하던 경찰을 향해 흉귀를 휘둘렀고 이에
00:17대응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00:20경찰은 경찰을 포함해 행사를 관람한 시민들은 다치지 않았다고 국가대테러검찰청은 밝혔습니다.
00:25용의자는 벨기에 몰렘비크시에서 경찰관 3명을 대상으로 저지른 테러 연계 살인미수로 12년을 복역한 뒤 지난해 12월 출소했고 그 뒤로 사법당국의 감시를
00:35받았다고 검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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