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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에 있는 옛 서남대학교 부지가 '전북대학교 남원글로컬캠퍼스'로 다시 태어납니다.

남원시와 전북대학교는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 조성 출범식'을 열고 캠퍼스 조성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출범식 참석자들은 전북대 남원글로컬캠퍼스가 폐교 부지를 활용한 전국 유일의 지역재생 모델이면서,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교육 혁신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남원시는 전북대 글로컬캠퍼스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앞으로 외국인 유학생과 대학·기업 관계자 등 2,000여 명의 관계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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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전북 남원에 있는 옛 서남대학교 부지가 전북대학교 남원 글로컬 캠퍼스로 다시 태어납니다.
00:06남원시와 전북대학교는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 조성 출범식을 열고
00:12캠퍼스 조성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00:16출범식 참석자들은 전북대 남원 글로컬 캠퍼스가 폐교 부지를 활용한 전국 유일의 지역재생 모델이면서
00:23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해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교육 혁신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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