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주와 전남 통합을 위한 시 도민 의견 수렴 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이제 통합은 초일기에 들어갔습니다. 특별법은 이달 말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00:10있는데요. 광주와 전남의 대부흥을 위한 여러 특례 조항이 들어갔습니다. 김범환 기자입니다.
00:18광주와 전남 통합의 판도라 상자는 명칭을 어떻게 하고 주청사를 어디에 두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5.18 민주화운동의 상징성을 살리기 위해
00:32약칭은 광주특별시로 청사는 전남 동부와 무한 광주를 골골 쓰는 데 전격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00:56단기정 시장이 80점 정도로 평가한 전남 광주 행정통합특별법은 모두 410여 조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어느 한쪽도 피해를 보지 않도록 불이익 배제 원칙을
01:11담았습니다.
01:16특별시와 같은 막강한 행정고란을 갖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고난을 견제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는.
01:25다만 영농형 태양광이나 전기요금 차등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보통 교부세 무엇보다 재정지원 규모가 구체적으로 담기지 않은 것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01:40재정지원 규모 20조를 받으면 이런 지역에서 분출하는 이런 산업현장에서 분출하는 욕구 또 기대 이런 부분 정책들을 잘 모아서 다음 통합시장에
01:54출고하기 위해.
01:55통합을 계기로 한국전력 등 16개 공공기관에 이어 농협과 수협중앙회 등 10여개 공공기관에 2차 광주전남 이전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02:09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지역정치권은 오는 63지방선거에서 통합특별시장을 뽑기 위해 이달 말까지 특별법의 번회의 통과를 위해 온 힘을 다할 예정입니다.
02:22YTN 김범환입니다.
02:24기상캐스터 배혜지
02:25기상캐스터 배혜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