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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제주에는 24만 명가량의 귀성객과 관광객 등이 찾을 전망입니다.

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제주공항 귀성 소식 알아봅니다. 고재형 기자!

제주공항 귀성 분위기 어떤가요.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이곳 제주공항도 귀성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합니다.

손에는 가족과 친지들을 위한 선물 꾸러미도 들려 있습니다.

공항 내부 곳곳에서는 자녀와 손자 손녀를 마중 나온 가족들의 모습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상봉한 가족들은 고향 집으로 빠르게 걸음을 옮기는 모습입니다.

또, 자녀를 보러 제주로 역귀성한 부모님들도 있습니다.

오늘부터 5일 동안 설 연휴가 이어지면서 제주를 찾은 관광객도 많습니다.

주로 가족 단위 관광객입니다.

이번 설 연휴 동안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는 인원은 24만5천 명입니다.

지난해 설 연휴 때 23만여 명보다 6% 늘어날 전망입니다.

연휴 동안 제주 방문객을 실어 나르기 위해 항공편은 전년 대비 8.5%, 공급 좌석은 11.7% 각각 늘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항공기 탑승률 예상치는 90%에 달해 연휴 기간 운항하는 항공기 대부분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제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 방문 행렬은 일요일인 내일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제주공항에서 YTN 고재형입니다.

영상기자 : 윤지원
영상편집 : 전주영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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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 설 연휴 제주에는 24만 명가량의 귀성객과 관광객 등이 찾을 전망입니다.
00:06현장에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제주공항 귀성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00:09고재영 기자
00:13네, 제주공항에 나와 있습니다.
00:15네, 제주공항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0네, 설 연휴 첫날인 오늘은 제주공항은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분위기입니다.
00:26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이곳 제주공항에도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00:32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하고요.
00:37손에는 가족과 친지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꾸러미가 들려 있습니다.
00:42공항 곳곳에서는 자녀와 손자, 손녀를 기다리는 가족들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00:49또 오랜만에 상봉한 가족들은 고향집으로 재빨리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입니다.
00:55또 자녀를 보러 제주로 역귀성한 부모님들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01:00오늘부터 닷새 동안 설 연휴가 이어지면서 제주를 찾은 관광객도 많습니다.
01:06주로 가족 단위 관광객들인데요.
01:09이번 설 연휴 동안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는 인원은 24만 5천명입니다.
01:16지난해 설 연휴 때 23만여 명보다 6% 늘어날 전망입니다.
01:21연휴 동안 제주 방문객을 실어 나르기 위해 항공편은 전년 대비 8.5%, 공급 좌석은 11.7% 각각 늘 것으로
01:31예측됐습니다.
01:33또 항공기 탑승률 예상치는 90%에 달해 연휴 기간 운항하는 항공기 대부분은 빈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01:41제주를 찾은 귀성객과 관광객은 일요일인 내일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01:47지금까지 제주공항에서 YTN 고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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