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할 거면 오늘까지 직을 걸고 하라고 최후 통첩했죠.
00:07사퇴 요구 나왔을까요? 그럼 거취 논란은 끝나는 걸까요? 남영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6제시님은 국토 요청만 해야지, 오늘까지는 한 게 있는지 뭐.
00:21저는 공식적으로 아직 들은 말은 없습니다. 비판할 것이 아니라 직을 걸면 됩니다.
00:27제시님이나 사퇴를 요구하려면 직을 걸라고 선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비판은 오늘도 쏟아졌습니다.
00:37오세훈 서울시장은 스스로 자격을 잃었다고 했습니다.
00:41장 대표가 원하는 당원 투표 결과가 나온 듯 민심을 거스른다면 무슨 의미가 있냐는 비판입니다.
00:48직접적인 사퇴 요구는 없었습니다. 가장 먼저 제시님을 요구했던 김용태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00:57장동혁 의원이 폭호판을 만들어버리는.
00:59혹시 걸고 얘기하실 생각은?
01:02장동혁 의원께서 직을 걸고 싶으면 지역구 주민들한테 물어보시라고 하고요.
01:07친한계 의원들은 오늘 내로 사퇴를 요구하겠냐는 질문에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답했습니다.
01:14의석 한 석의 무게를 간과한 무책임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1:19당권판은 승부가 통했다는 입장입니다.
01:22온실 속 화초들을 장동혁이라는 잡초가 확실하게 제압한 한방이라고 생각합니다.
01:28제시님을 아무도 제안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이 부분은 그냥 일단락 짓고 넘어가는 거죠.
01:34한동훈 전 대표 제명 후에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2주째 그대로인 상황.
01:40당 지도부는 제명 논란을 사실상 일단락 지었다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모드로 돌입하겠다는 구상입니다.
01:47채널A 뉴스 남영주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