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5시간 전


野, 부정 청약·보좌진 갑질 등 의혹 집중 공세 예정
부정 청약·보좌진 갑질·부동산 투기 등 쟁점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갑질 위장 미혼. 위장 미혼은 들어봤어도 위장 미혼은 이번 사건을 통해서 처음 들어요.
00:07그다음에 입시까지 쌓인 의혹 속에 오늘 청문회는 시작됩니다.
00:12쟁점은 뭐가 될지부터 정리를 한번 해보시죠.
00:17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이게 지금 제일 세잖아요.
00:20그리고 보좌관 폭언 갑질 의혹.
00:21주진호 의원께서 지난주 이 시간에 저희 돌직구쇼에서 새로운 갑질 녹취를 공개하기도 했었습니다.
00:30그리고 부동산 투기 의혹.
00:32잔여 병역 특혜 의혹 등등등 쟁점은 많습니다.
00:37이혼 지명자의 입장부터 한번 들어보시죠.
00:40어제까지 자료 제출하셨는데 충분히 제출됐다고 보시는지.
00:47내일 낼 수 있는 구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냈습니다.
00:50청문회에서 소상의 설명 기구.
00:52내일 열릴 것을 보시나요?
00:54그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00:55오늘 청문회장에서 또 다른 녹취가 나올 수도 있다라는 얘기도 정가에는 들리고 있습니다.
01:08지난 이 시간에서 주진호 의원이 저희 돌직구쇼 통해서 공개한 새로운 녹취까지 포함해서 이 갑질 의혹 녹취부터 한번 들어보시죠.
01:16네가 판단하지 말라는 얘기를 내가 도대체 몇 큰을 더해야 알아듣니?
01:22너 대한민국 말 못 알아들어?
01:23누가 못하니?
01:24너 뭐 IQ 한 자리야?
01:25이게 지금 똑같은 기사니?
01:26그냥 이름만 들어간 거는 속 안 했죠.
01:28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01:32이들하고 그게 터졌다고 그냥 네 맘대로 그러고 떠서?
01:35아 기가 막혔어.
01:37핸드폰으로는 검색이 안 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알아?
01:40그것도 몰랐단 말이야?
01:41너 언론 담당하는 애 맞니?
01:43아니 그걸 지금까지 몰랐단 말이야?
01:46너 모바일 버전이라는 거는 요약본, 추약본이야.
01:50PC 버전에.
01:51몰라 그걸?
01:51너 그렇게 또 오줌을 못 가려?
01:54보험 모르겠어?
01:56아 말 좀 해라.
01:59자 주진우 의원이 공개한 녹취까지 전해드렸습니다.
02:03다른 녹취가 나올 수도 있다 또 이런 얘기도 들리는데 청문회를 좀 지켜봐야 된다는 말씀드리겠고요.
02:09주진우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02:10사실 강선우 전 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는 공천원금 받은 게 최근 드러났지만
02:16그때 갑질한 것만으로도 장관직 후보자직에서 낙마했던 거잖아요.
02:21예훈 지금 지명자의 갑질 녹취가 강선우 의원에 비해서 못하거나 부족하진 않아 보이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2:31저는 인사검증 시스템은 일관성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2:36그래서 검증 단계에서 사전에 걸러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인사검증 기준을 통과 못할 만한 새로운 비리나 갑질 사례가 발생하면 일관되게 처리해 줘야 되거든요.
02:49그게 국민의 눈높이고 그런데 지금 강선우 의원이 당시에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가 갑질 논란으로 낙마하는 과정에서
02:59그때는 갑질 논란이 거의 주된 것이었습니다.
03:03그런데 그 강도가 지금 예훈 후보자가 더 강하다는 게 중론이거든요.
03:08변기술이 의혹보다 야! 이게 더 세다.
03:11왜냐하면 저 폭언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요.
03:13예를 들어서 아들이 유학 중인데 유학 중인 아들을 공항으로 픽업을 보낸다든지.
03:20그런 것도 있었군요.
03:22그런 내용들이나 증언은 엄청 많고 저도 많은 제보를 받았습니다.
03:26그러면서 제가 하나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 1년 만에 그만둔 보좌진이 54명이 있었다고 해요.
03:34진짜 많네요.
03:34이거는 저는 54명이 다 보좌진이면 대부분 20대 후반에, 30대 초반에 젊은 청년들이거든요.
03:421년을 못 채운 사람들이 그렇게 많다.
03:44그러니까 강제로 쫓겨나거나 아니면 저런 폭언과 갑질을 견디지 못하고 나가게 되면
03:49그 인생의 어떤 커리어와 경력이 좀 망가지는 것이거든요.
03:53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청춘의 삶을 짓밟는 그런 어떤 폭언과 갑질의 폐해가 굉장히 컸고
04:00반면에 또 자기 아들들은 끔찍히 또 아껴요.
04:05그러니까 여러 가지 의혹이 나중에도 또 나오겠지만
04:07실질적으로 국회 인턴도 특혜에서 같은 인턴이더라도
04:12본인은 고용하고 국회 인턴의 월급이 얼마 안 되거든요.
04:17국회 인턴 시키면서 온갖 24시간 근무 시키면서 난리를 치면서
04:21자기 아들은 고등학교 때 국회 인턴 경험을 시켜주면서 스펙을 쌓고
04:27그래서 동료 의원실에 다니면서 그걸 스펙을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거든요.
04:34이게 이 대비 효과가 너무 크다.
04:35그리고 모두 우리 학부모가 아닌 국민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04:41학부모 역과나 학부모인 분들 또 지금 자녀를 두고 취업을 준비하는
04:46모든 부모들의 마음에 상처를 입힌 것이기 때문에
04:50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검증에서 낙마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04:56저는 보수 인사를 계속 영입해 나가려는 어떤 민주당의 전략이 있다 보니까
05:02인사청문회까지는 좀 가야 된다라는 기조가 강한 것 같아요.
05:06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사청문회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임명을 강행한다면
05:13그것은 대한민국 인사검증 시스템을 완전히 허물어뜨리는 것이다.
05:18그렇게 경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05:20네.
05:20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