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전
박홍근 "본인이 방망이 두드리고 이따위로 운영하나"
임이자 "협의 없어 이혜훈 청문회 안건 상정 못 해"
이혜훈 인사청문회 출발부터 파행… "협의해 오라"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보좌진에 대한 갑질 논란 그리고 가족들의 각종 비위 의혹에 휩싸인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00:10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00:14오늘 오전 인사청문회가 문을 열었는데요.
00:17하지만 시작부터 파행으로 얼룩졌습니다.
00:21이 시간 현재 계속 열리던 인사청문회는 지금 정회가 된 상태고요.
00:28뉴스 시작 직전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인사청문회 모습입니다.
00:35저희가 오가던 대화 내용까지는 지금 막 편집을 하고 있는 중이니까요.
00:40편집이 완료되는 대로 저희가 오전 상황을 전해드리도록 하고요.
00:45아직 시작도 못한 이혜훈 후보자 인사청문회.
00:50후보자가요. 이 청문회 자리에 앉지도 못했습니다.
00:52여야는 청문회를 하나마나 하냐마냐 할 거냐 말 거냐를 놓고 설전을 오전 내내 버렸는데요.
01:02일단 문제는 자료 제출 여부였습니다.
01:06야당에서는 이혜훈 후보자가 너무나 부실한 자료 제출을 했기 때문에 청문회 자체가 불가능하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고.
01:14여당에서는 오히려 더 그래서 이 청문회를 진행해야 되는 것 아니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1:23일단은 오늘 중으로 이 청문회가 시작은 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01:27글쎄요. 지금 임의자 위원장 등 야당의 주장은 이겁니다.
01:33이혜훈 후보자가 줄곧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01:36청문회 때 다 소명하겠다.
01:38그렇다면 청문회에서 말로 소명하겠다는 것만이 아니라
01:41지금까지 의혹이 제기됐던 것들을 충분히 소명하기 위해서 사전에 자료를 제출해야 되잖아요.
01:47그런데 어저께 직전까지는 거의 15%도 전체에서 제출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01:55가장 중요한 것들, 예를 들어서 부정 청약이라든지 이런 부분들과 관련돼서
02:01사실은 재산 내역 등 변동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02:06하나도 제출하지 않고 처음에는 헌혈 자료, 그러니까 칭찬받을 자료만 제출을 했다는 겁니다.
02:11그런데 어저께 저녁때 무더기로 제출을 했다는 거예요.
02:15이것도 사실은 태도가 문제가 있죠.
02:17왜냐하면.
02:17분석할 시간이 없잖아요.
02:18아니, 자료가 사실 다 숫자이고 그걸 맞춰보고 하려면 시간이 하루 청문회인데 그걸 어떻게 맞춰봅니까?
02:25이런 태도 자체가 문제가 있다라고 지금 임시아 위원장 등 그래서 다시 날짜를 잡자.
02:31그리고 자료 제출을 민주당과 함께 더 요구하자라는 게 지금 야당의 주장입니다.
02:37지금 들으신 것처럼 이해운 후보자의 자료 제출, 불성실하다.
02:42이게 오늘 국민의힘이 인사청문회를 보이콧한 주된 이유였는데요.
02:46오전에 있었던 여야 의원들의 자료 제출과 관련된 설전, 잠시 들어보시죠.
02:51저는 당시에 자료 제출을 한 65%인가 이렇게 했습니다.
02:59부처에서도 그렇게 요구하는 것 같은데 지금 한 20%도 채 안 됩니다.
03:03이렇게 가지고 무슨 청문회를 제대로 하겠습니까?
03:06충분히 낼 수 있는 자료라는 걸 알고 있는데 안 내는데
03:10청문회 일단 시작한 다음에 떼달라고 하면 그거 내겠습니까?
03:14솔직히 자료 제출이 일부 미진한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03:17저도 화가 났었습니다.
03:19그래서 오늘 후보자가 저 자리에 나오면 호되게 따져묻고 후보자의 태도 그 자체를 그대로 국민들께 보여드릴 생각이었습니다.
03:28그런데 반면에 제출된 자료도 적지는 않습니다.
03:32이게 뭐 하는 겁니까? 우리끼리.
03:37진짜 뭐 하는 걸까요?
03:39일단 오늘부터 시작된 인사청문회 후보자가 자리에 앉지도 못했고
03:44자료 때문에 지금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03:47여권 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도 들립니다.
03:52이번 인사청문회는 여당 입장에서는 꽃놀이패다.
03:55즉 임명이 된다면 감사할 일이고
03:58임명이 되지 못한다면 여권, 보수, 보수 인사의 비리로 점철된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04:06그러면 뭐 여권 입장에서는 이래도 저래도 다 좋은 일 아니냐.
04:10이런 분석이 나오더군요.
04:11그렇게 분석을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오히려 반대 같아요.
04:15지금 상황에서는 인사청문회를 통해서 이해운 후보자와 관련된 각종 의혹이 국민들 눈높이에 맞는지를 소상히 밝혀내는 것이 우선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4:26청와대 입장에서도 그러한 부분들을 눈여겨보고 난 다음에 지명을 철회할 것인지 아니면 자진사태의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지를 정리를 해야 될 텐데
04:34지금 인사청문회 자체가 열리지 않고 있으니까 이해운 후보자가 각종 의혹에 대해서 어떻게 소명을 하는지를 전혀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가 있죠.
04:42이대로 인사청문회가 무산이 되고 청와대에서 그대로 임명을 고수한다고 하면
04:47자치 추후에 있을 수 있는 수사 과정에서 그런 각종 의혹들이 사실로 밝혀진다고 한다면 얼마나 큰 부담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04:54저는 오히려 이것을 꽃놀이 패라기보다는 오히려 국민의힘 측에서 일어난 인사청문회를 무산시키거나 지연시킴으로 인해가지고
05:00청와대와 여당을 오히려 압박하는 것이 아닌가 저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요.
05:05인사청문회 과정 자료 부실할 수 있습니다.
05:07그런 자료 부실한 것도 인사청문회 과정을 통해서 여당 입장에서는 선고 질문을 통해서
05:12이런 것들이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라는 부분들을 지적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05:17인사청문회가 반드시 열릴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5:20일단은 자료가 부실해도 그렇기 때문에 더 인사청문회를 진행해야 된다는 게 민주당의 입장인데
05:25하나 궁금한 게 있습니다.
05:27이렇게 해서 야당의 보이콧을 무릅쓰고 그냥 단독으로 인사청문회를 진행해요.
05:33그다음에 임명을 강행합니다.
05:35그러면 그에 대한 책임은 여당이 다 져야 되는 거 아닌가요.
05:37부담스럽지 않으세요.
05:38국민의힘도 할 소리는 할 말은 없을 것 같습니다.
05:41본인들이 이틀 하자고 그랬어요.
05:4319일 청문회도 여야 합의로 이뤄진 겁니다.
05:46그런데 정작 청문회 날이 다가오니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05:51언론에서 보수 언론에서도 뭐라고 꾸짖습니까.
05:54이거 본인 얼굴에 침뱉기니까.
05:55왜냐하면 이해운 후보자는요.
05:57정확하게 다섯 번 국민의힘 보수 진영에서 공천받으신 분입니다.
06:01여기에 대해서 혹시 할 말이 없는 건 아닌가라는 의문이 하나가 들고
06:05또 하나는 이 국면이 지금 국민의힘은 자력으로 국민 응원 받고 있지 못하거든요.
06:11반사 이익 정치를 하는데 이걸 장기화 끌고 가자고 한다는 그런 전략적인 어떤 의도가 있다.
06:17국민들은 그렇게 보실 겁니다.
06:19본인들이 그렇게 검증하자고 해놓고 정작 청문회는 못 열겠다고 하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06:23그러면 만약에 임명이 강행되더라도 국민의힘이 할 말은 적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6:31일단 자료 제출이 부실하기 때문에 야당은 진행할 수가 없다는 게 기본적인 입장입니다만
06:37제출한 자료도 일부 있습니다.
06:39이해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앞서 서면 답변서를 제출을 했습니다.
06:44그런데 이 답변서 내용이 또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6:49로또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과 관련해서 장남의 배우자, 쉽게 말해서 며느리죠.
06:56이해운 후보자의 며느리를 며느리라고 칭하지 않고 아들의 약혼자라고 지칭을 했습니다.
07:07며느리를 왜 며느리로 부리지 못하는 건지 그 이유가 지금 궁금해지는 상황입니다.
07:14며느리를 어떻게 약혼자로 둔갑을 시킵니까?
07:18본인이 했던 일에 대해서 사과는 하지 못할 지연정, 궤변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07:26상식적으로 결혼식을 올린 아들의 배우자를 약혼자라고 부르는 경우가 우리 사회의 보편적인 가치에 부합합니까?
07:35이런 걸 생각해 보면 이해운 후보자의 주장은 진짜 일부의 가치도 없다.
07:40이 후보자는 지난 2024년이죠.
07:43로또 아파트 청약 당시에 이미 결혼식을 올린 장남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혼 세대원이라고 해서 포함시켰죠.
07:54그래서 청약 가점을 5점이나 더 올려받을 수 있었습니다.
07:58이 부분이 지금 의혹의 핵심으로 지적받고 있는 부분인데요.
08:02조금 전에 들으신 것처럼 이미 결혼식을 올린 아들의 배우자, 즉 며느리를 굳이 약혼자라고 지칭을 한 이유.
08:11그 이유에 대해서 지금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겁니다.
08:14일각에서는 이른바 장남의 위장 이혼 의혹을 좀 비껴가기 위해서 약혼자다라고 표현하는 게 아니냐라는 지적인 거고요.
08:24또 결혼식까지 올린 장남을 왜 미혼 세대원에 포함시켰냐,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08:31혼인 성립이 어렵다고 판단해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고 그래서 미혼으로 등록을 했다라는 설명을 한 것도 논란을 일고 있습니다.
08:40그렇죠. 결혼식을 했는데 양가가 만나가지고 서로 예식장에서 서로 인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우리 자녀가 결혼했습니다라고 신고를 한 거 아니겠습니까?
08:51그렇다고 하면 약혼자라는 말은요.
08:53결혼식장에 들어가기 전에, 그러니까 즉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결혼이 성립이 안 될 수도 있다는 그런 의미에서 보통 약혼자라고 얘기를 하지요.
09:02결혼은 애정이긴 하지만 그리고 결혼하고 나면 이제 약혼자라는 그 이름을 대신에 며느라고 해서 집안의 한 식구로 인증하는 그런 공식적인 용어를 쓰는 게 상식에 부합한 얘기입니다.
09:13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식을 올린 아들의 배우자에 대해서 약혼자라고 말하는 것은 굉장히 비상식적인 얘길뿐만 아니라
09:21본인의 로또 청약이라고 그러죠.
09:25자녀가 결혼하지 않으면 74점이 돼가지고 청약에 당첨이 되고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되면 69점이 돼서 탈락하는 그런 리스크가 있다 보니까
09:37자녀를 분가하지 않은 상태로 만들기 위해서 며느리를 인정하지 않는 그런 허위 문서를 작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09:46결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자기 며느리를 두고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약혼자라고 부르면서 아직까지도 이 상황이 불거졌음에도 불구하고
09:55그 당시에 어떤 며느리를 며느리를 부르지 않는 그런 비정한 모습을 보면서 로또 청약에 대한 너무 집착하는
10:01그러니까 로또 청약으로 인해서 경제적 이익을 보는 수십억의 차익을 보는 것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10:08결혼한 며느리를 약혼자라고 칭하고 그리고 성혼 선언문까지 낭독했을 아들의 결혼식 이 두 커플을 혼인이 성립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라는
10:25이 장관 후보자의 해명들 아마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이런 부분들이 로또 청약에 대한 의혹을 비껴가기 위한 표현들이다 이렇게 지금 지적을 하고 있는 건데요
10:34그렇다 해도 이 로또 아파트 청약 의혹은 지금 수사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인 거죠 지금
10:41네 그렇습니다 일단 주택법 위반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가점 5점이라는 것이 당시 80대 1이었거든요
10:498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당첨이 됐는데 누가 보더라도 명명백백한 지금 위장 미혼이라고 표현이 되는데
10:57이것만이 아닙니다 지금 처음에는 이제 갑질 의혹이었어요 그러니까 보좌관이나 인턴한테
11:04막말을 했다 여기서부터 출발했는데 사실 이 부분은 협박죄도 되고 직권남용죄도 되지만
11:10이거보다 더 국민들의 어떤 분노를 자아내게 만든 그런 여러 가지 어떤 상황들이 있습니다
11:17만약에 청문회를 통과하고 임명이 되더라도 지금 고발 조치된 고발한 사안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11:24특히나 예를 들어서 부정 청약 의혹은 주택법 위반이고 영정도 땅도 마찬가지입니다
11:2930억 이상의 어떤 시세 차익을 얻었는데 당시에 정보를 남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를
11:34취득했다면 이것이 이해충돌이라든지 직권남용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고요
11:39보좌관과 합치로 아까 말씀을 드렸고 또 낙선기도 이게 또 나타났습니다
11:45목사님한테 누구누구누구 자당 같은 당의 의원들이나 상대당의 의원들의 명단을 줘서
11:51낙선을 기도했다고 한다면 이건 역시 사실은 법에 위반되는 겁니다
11:56그러니까 누구 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도 선거법에 저촉되는 행위로 포함이 되더군요
12:03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의혹들 수사를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인데
12:07여기에다가 또 새로운 의혹들이 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12:11이해운 후보자의 셋째 아들과 관련해서는요
12:14황제 군복무 의혹이 추가로 또 나온 겁니다
12:19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하는 동안에 휴가를 너무 자주 너무 많이 쓴 게 아니냐라는 겁니다
12:28병가만 19일을 냈었다는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12:32또 휴일에 부어서 붙여서 연이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14차례 달에서요
12:41병가 제도를 악용하고 누린 게 아니냐라는 의혹이 제기된 겁니다
12:47이 목록이요 오늘 천아람 의원실에 제출한 그 목록 두 페이지인데요
12:52지금 날짜 보십시오 대충 보이시죠
12:54하루가 멀다 하고 병가 휴가 휴가 휴가 휴가 병가 공가 특별휴가 휴가 휴가 병가
13:03글쎄요 군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아무리 사회복무 묘원이라고 해도
13:10군생활을 하면서 저렇게 휴가 휴가 병가 병가 휴가 휴가
13:16이렇게 갈 수 있는 건 흔하지 않잖아요
13:19그렇죠 다소 좀 과한 부분이 있어 보이긴 합니다
13:24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살펴볼 필요성은 있을 수는 있죠
13:27그렇지만 그 병가라고 하는 것이 만약에 진단서를 발급받아야 되어야지만이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13:33진단서 발급 과정에서 그러한 진단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13:37어떠한 여러 가지 요구로 인해서 발급받았다라든가
13:41그런 부정행위가 개입이 되어야지만 이 부분들을 좀 지적을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 것이고요
13:47그리고 추가적으로 휴가를 늘리는 것에 대해서 병가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13:51이혜원 후보자가 직접적으로 개입을 했다라든가 압력을 행사했다라든가
13:55그런 부분들도 추가적으로 확인이 되어야지만이 되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13:58근무 태망과 관련해서는 징계 받은 바가 있기 때문에
14:02그 부분은 이미 어떻게 보면 징계로서 해결이 됐다 해소가 되었다라는 부분도
14:06한번 고려해 볼 수 있는 부분인 것 같고요
14:08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 모든 사건과 관련해서
14:11이혜원 후보자가 직접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개입이 되어 있는지를 한번 살펴봐야지만이
14:15이것이 진짜 진정한 의혹인지 아닌지를 한번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14:19알겠습니다
14:19자 그리고요 또 있습니다
14:23이혜원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14:25전세로 얻은 세종시의 아파트에
14:28첫째 아들이 이제 거주를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14:32여기에 아무런 돈을 내지 않고 무상으로 거주한 것이 아니냐
14:37이런 의혹이 또 불거진 겁니다
14:38장관 후보자로 지명되기 일주일 전에
14:42갑자기 27개월치 전세 사용료를 한꺼번에
14:49월세 사용료를 한꺼번에 입금한 사실이 또 새롭게 확인이 된 겁니다
14:54계약서상의 첫째 아들은 지난해 7월 이전에 사용료를 완납했어야 하지만
15:00이를 지키지 않았었고
15:01장관 후보자 지명되기 며칠 전에
15:0427개월치를 한꺼번에 입금을 한 거거든요
15:08이거는 어떤 문제가 있는 거죠?
15:11장관 지명되기 27개월치를 한꺼번에 냈는데
15:15이게 장관 지명되기 일주일 전에 한꺼번에 냈다 그러더라고요
15:19그런데 왜 그랬을까요?
15:21상기적으로 보면 매달 내는 게 맞죠
15:22월세니까는 그런데 27개월 동안 안 내다가 그걸 한꺼번에 냈다
15:26이거는 무상으로 거주했으면서
15:28혹시 스폰 의혹을 제기할 수 있는 문제로 타당해 보입니다
15:32외부인의 누군가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15:35장남에게 거주지를 제공했고
15:37그 대가로 뭔가 이 의원에게 받았을 수도 있겠죠
15:40그런데 그런 상황이 있는 것을 충분히 감안할 수 있는
15:44스폰 의혹이다라는 정황이 새로 나왔다는 면에서
15:47이 의원 후보를 둘러싼 의혹들이 계속 늘어가고 있다
15:50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5:51또 한 가지 더 의심스러운 것은
15:54이 주택 사용료 지불 서약서가 지명 발표 나흘 전에 새로 작성됐다라는 의혹도 제기가 됐습니다
16:02그러니까 무상 거주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
16:06장관 후보자 지명 발표 며칠 전에
16:09서둘러서 계약서를 작성을 새로 한 게 아니냐
16:12이런 지적도 있는 거죠
16:14그리고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
16:16오늘 시작된 이해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16:20후보자가 자리에 착석조차 하지 못하고 파행이 거듭됐다고 했었는데요
16:24오늘 오전에 청문회 상황
16:26이제 막 따끈따끈하게 영상이 도착했습니다
16:29함께 보시죠
16:30함께 보시죠
16:31국회 인사청문회
16:33국회 인사청문회
16:34국회 인사청문회
16:35국회 인사청문회
16:36국회 인사청문회
16:38지금 하고 있잖아요
16:38신고차가 앉아있어야 인사청문회
16:41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16:42없었잖아요
16:44왜 이러세요
16:45위원장님 왜 이렇게 위원회를
16:46잇따로 운영을 하십니까
16:48함께 있는 자리에서 위원장님의 방망이 두들기였어요
16:51오늘 10시에 인사청문회 한다고
16:53그걸 스스로 부정하십니까
16:54당연히 오늘 인사청문회 예정대로
16:56후보자를
16:57덜어놓고 해야죠
16:58국회 인사청문회는 언론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17:02다른 상임위원회 위원장에서
17:03우연히 하세요
17:04들어보세요
17:04바른도 넣으세요
17:06왜 남의 발언을 막 씁니까
17:07후보자는 이 청문회장이 앉아있을 것이 아니라
17:10수사기관의 피해자석이 아니라
17:12사실관계부터 규명받아야 할 사람입니다
17:15국가재정의 파속권이어야 할 기획예상처 장관 후보자가
17:19정작 세금탈루기술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17:22우리가 자격을 논하는 것이 가당키나 한 일입니까
17:25여러분께 관계금은 20년이나 점심 갈까 싶을 해요
17:29환상하세요
17:31인사청문 날짜 잡아놓고
17:33자료가 불충분해서
17:35인사청문 날짜를 조정하겠다
17:37제가 듣도 못한 말씀들이세요
17:41그때 여당일 때는 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17:43권영세 의원님
17:45자료 만족하고 인사청문 하신 적 있으십니까?
17:49일단 후보자 출석시키고
17:51자료 요구를 하시자고요
17:53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요
17:5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