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사건은 늑대인데 어제 늑대 한 마리가 탈출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00:30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방식을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00:33주민들 안전과 관련돼서는 오늘 저녁 이후에는 외부 산책이나 특히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것들은 최대한 자제시켜달라고 지금 안전 문자를 보낸 상태고요.
00:44늑대가 탈출을 했습니다. 영상 보시죠.
00:51늑대애를 목격한 시청자분의 영상 보이시죠.
00:56자 이렇게 도로 쪽으로 늑대가 내려옵니다.
01:02자 이런 영상
01:07반장님 지금 밤사이 수색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좀 안전하게 생포가 됐습니까?
01:12생포가 되질 않았었는데 알다시피 4월 8일 날 오전 9시 18분쯤에 늑구라고 그러죠.
01:18늑구라고 그러는데 2살 된 30km니까 상당히 큰 거죠.
01:21그 늑대가 탈출을 했는데 지금 군인 경찰 소방 동원해가지고 찾고 있지만 현재까지 찾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01:28드럼까지 동원했고 게다가 앙컷 늑대까지 동원해서 유인하는데도 아직까지도 늑대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01:36위험한 상황인데 제가 보기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원했고 더 열감적이 동원했고 산을 수색하는데 늑대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01:44야생이 본능이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데 제가 보기에는 한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01:49어떻게 해요?
01:49어떤 방법이냐면 실제적으로 사람들이 습관에 잡기는 힘들기 때문에 늑대는 후각이 예민하죠.
01:56지금 24시간이 굶었죠.
01:58그러면 배가 고프겠죠.
02:00산에는 음식이 없습니다.
02:02그래서 생닭 같은 경우 피가 있는 거 이런 거를 곳곳에 놓게 되면
02:06생닭?
02:06네, 그렇죠.
02:07그러면 그 냄새를 수백 미터나 수킬로에 받을 수가 있거든요.
02:12그러니까 저 늑고 같은 경우에는 지금 불안하기도 하지만 배가 고프니 그 냄새를 받게 되면 그쪽으로 올 것이다.
02:19그러면 트랩을 설치한 다음에 잡을 수도 있고 엽사가 마취청으로 겨누어서 잡을 수 있기 때문에
02:25사람을 동원해서 잡으려 한다거나 아니면 귀소분동을 말씀하시는데
02:30가장 중요한 건 후각을 이용해서 음식물로 체포를 하면 될 것 같아요.
02:36아, 그렇군요.
02:37자, 주민들은 불안할 수밖에 없습니다.
02:40이야기 들어보시죠.
02:43깜짝 놀랐어요.
02:44학교 바로 근처를 와가지고요.
02:46걱정돼서 데리러 왔어요.
02:48빨리 데리고 들어가려고요.
02:50청년자를 받았어요.
02:52놀랬죠.
02:53벌지는 못했는데 경찰차 안에 소방대원이 있어서 이쪽에 제보가 있었나 보더라고요.
02:59당황스럽기도 하고 놀리기도 하고 그랬죠.
03:01아이들 학교 시간이어서 또 아이들 문제도 있고 해서 신경이 많이 쓰이죠.
03:07자, 김보현 환장님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 주셨습니다.
03:10네.
03:10네.
03:1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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