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영 대표인데 의회폭가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다라고 계엄을 옹호하다가 어제 계엄에 대해 사과를 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5지금까지는 이 계엄을 옹호했어요. 장동영 대표가 의회폭가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다.
00:20그런데 어제 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 깊이 사과한다. 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00:25그래서 당 안팎에서 갑론 울박이 많습니다.
00:33이 사과에 대해서 한동훈 전 대표 친한파의 생각 한번 들어보시죠.
00:55지금 이 상황에서 그걸 아직도 해내지 못하면 다음 폐지로 넘어갈 수 없어요.
01:00사과라고 보기는 어렵죠. 왜냐하면 거기서 윤석열 김건이라는 단어가 한마디도 안 나오잖아요. 그리고 그냥 아주 에둘러서 그냥 얘기를 하고 있어요. 목적은 또 뭐 얘기도 안 하면서 수단이 잘못된 것을 죄송합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그게 뭐 사람들한테 무슨 갑자기 뜬금없는 소린가 이런 얘기를 들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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