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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장동혁 사과에 與는 '혹평'… "말뿐인 사과"
정청래 "철 지난 썩은 사과라도 좋으니 사과 듣고 싶어"
안형환 "재건축도 아닌 재개발해야할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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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동영 대표인데 의회폭가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다라고 계엄을 옹호하다가 어제 계엄에 대해 사과를 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5지금까지는 이 계엄을 옹호했어요. 장동영 대표가 의회폭가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다.
00:20그런데 어제 계엄은 잘못된 수단이었다. 깊이 사과한다. 라고 사과를 했습니다.
00:25그래서 당 안팎에서 갑론 울박이 많습니다.
00:33이 사과에 대해서 한동훈 전 대표 친한파의 생각 한번 들어보시죠.
00:55지금 이 상황에서 그걸 아직도 해내지 못하면 다음 폐지로 넘어갈 수 없어요.
01:00사과라고 보기는 어렵죠. 왜냐하면 거기서 윤석열 김건이라는 단어가 한마디도 안 나오잖아요. 그리고 그냥 아주 에둘러서 그냥 얘기를 하고 있어요. 목적은 또 뭐 얘기도 안 하면서 수단이 잘못된 것을 죄송합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그게 뭐 사람들한테 무슨 갑자기 뜬금없는 소린가 이런 얘기를 들으실 것 같아요.
01:19그러면 당내의 서울 부산시장 시장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01:29지방선거 출마자들이죠.
01:31오 시장은 변화 선언 적극 환영한다. 박형욱 시장은 고심어린 결단이다.
01:35당내 소장파 김재섭 하나만 한 소리.
01:39윤절연 메시지 부재 심각하다라고 봤어요.
01:42당내 소장파 의원 재선.
01:46윤 전 대통령과의 단절이 생략된 반쪽짜리 사과다.
01:50당내에서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나옵니다.
01:53자 민주당은 어떻게 볼까요?
01:57정청해 대표. 철진한 썩은 사과라도 좋으니 비상기업 내란에 죄송합니다라는 사과도 듣고 싶다.
02:02박수현 의원. 윤석열과의 절연도 없는 말뿐인 사과다.
02:05반응들이 비슷하군요.
02:07신동욱 의원은 뭐라고 얘기했을까요?
02:09들어보시죠.
02:10저련이라고 하는 표현을 우리 당이 자꾸 썼을 경우에 이미 기존에 밝혀진 입장 같은 것이 있는데
02:21구체적인 단어로 자꾸 회귀하고자 하는 것은
02:25국민의힘을 그 단어속으로 자꾸 끌고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저는 프레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2:34다양한 반응들이 있는데 홍인표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2:38어제 장동영 대표의 사과.
02:40저는 매우 실망했습니다.
02:42제 말뿐만 아니라 조갑재 대표가 굉장히 이거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을 하고 있어요.
02:48결국은 아무 내용도 없고 핵심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내란 세력과의 절연인데 그런 내용이 하나도 없고 특히 조갑재 대표의 비판의 핵심은 지금 문제가 되는 건 두 가지예요.
03:03하나는 비판 기업에 가담한 사람들 두 번째는 소위 부정선거 옹호 세력이 두 가지가 사실은 한몸인데 부정선거 세력하고는 계속 같이 가는 모양새.
03:13최근에 당부감사위인가요? 거기에 이호선 위원장도 사실은 부정선거 논자 주장하는 사람이었고 그다음에 이번에 새로 윤리위원회 위원장 되신 분들도 그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03:29결국은 국민의힘이 미래로 가기보다는 여전히 과거로 가는 것 아니냐.
03:34그리고 저는 용어 자체도 부적절해요. 잘못된 수단. 상황에 따라서 선택한 잘못된 수단이었다라고 하는 것은 비상계엄이나 내란을 그저 잘못된 수단 정도로 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
03:47도리어 핵심을 그 당시에 국민의힘이 잘못 책임이 있다고 해요. 어떤 책임을 묻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 결국은 당대표가 한동훈 대표거든요.
03:57한동훈 대표를 쳐내기 위한 또 다른 밑자락으로 지금 사과를 활용하는 것 아니냐.
04:02즉 이번에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는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의 방점이 있다기보단 다가오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에 훨씬 더 방점을 찍은 형식적인 사과에 불과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04:16제가 보면 모르겠습니다. 아마 다른 후보들 그러니까 오세훈 시장이나 박형주 시장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으니까 저거라도 받아들인 모양새인 것 같은데
04:26제가 보기에는 이런 식으로 했을 때는 과연 국민의힘의 미래가 있을까. 제가 보기에는 걱정돼요.
04:33국민들이 볼 때 전혀 감흥이 없다 이 말씀이시죠.
04:34그렇습니다. 이미 조갑재 대표도 그렇고 김재서 부원이나 당내 소장파 부원들 그다음에 한동훈 전 대표조차도 저거에 대해서는 내용 없는 형식적인 사과에 불과하다고 지금 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4:46장동훈 대표가 한동훈 대표가 아니었으면 탄핵이 안 됐을 거다라는 발언도 했잖아요.
04:52그러니까 탄핵에 대한 입장, 계엄에 대한 입장,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입장, 윤호계인 세력들과에 대한 입장, 당내의 장동훈 대표 인사들의 발언에 대한 입장, 한동훈 전 대표 징계에 대한 입장.
05:06구체적인 것은 달라진 게 없다. 이런 말씀이시죠.
05:10안용한 의원께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05:13늦었지만은 그나마 다행이다.
05:16그나마 다행이다.
05:17하지 않은 것보다는 낫죠. 하지 않은 것보다는 낫습니다.
05:20그렇지만 저도 할 바에는 이 양이면 화끈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05:25무슨 지금 보수 진영은 리모델링의 차원이 아닙니다.
05:30지금 당명 바꾸고는 리모델링 하겠다는 건데 재건축도 아니에요. 재개발해야 되는 거예요.
05:35재개발입니까? 싹 쓸어야 돼요?
05:37보수 진영 전체를 싹 쓸어내고 새로운 재개발을 해야 될 상황이지 재건축 상황도 아닙니다.
05:41그런데 지금 바른들은 리모델링이다? 리모델링 차원을 넘어서는 사실 사과라는 건요.
05:48기대하는 사람이 일을 기대한다면 1.5 일을 해야지 효과가 있는 겁니다.
05:52그래서 저는 안 하는 것만 나왔다. 만시지타지만 그나마 다행이다라고 하지만 지금부터 행동으로 보여줄 필요가 있고요.
06:03이 양이 시작했으니까요.
06:04그리고 기대치를 넘어서는 행동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06:09앞서 말하지만 현재 보수 진영 전체가 재개발 수준의 큰 변화가 없이는 내년 선거 집니다.
06:16붕괴는 쪼그라듭니다.
06:17현재 정치 지형 자체가 진보가 우선인 지형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06:21이걸 엎으려면 재개발해야 되는 것이죠.
06:24진영 전체를요.
06:25진영 전체를 그런데 중심이 없습니다.
06:27결국 중심은 국민의힘당이 잡아야 될 수밖에 없고 당대표가 잡아야 되는 건데 당대표가 정말 소수의 어떤 극단 세력에 끌려다니는.
06:37지금 당대표, 장정혁 당대표는 극단적으로 말하면 극단적인 세력에 의해서 끌려다니고 있어요.
06:47유튜브를 이야기한다.
06:48유튜브를 봐야 된다.
06:49이런 이야기는 윤석열 대통령의 이야기가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06:52그걸 벗어나야 되는 겁니다.
06:53극단적인 유튜브 세력에 의해서 벗어나서 선거는요.
06:57그래서 ABC, 가장 기본적인 게 중도가 좌우하는 겁니다.
07:01중도를 배제하고 선거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07:03그렇다면 뻔하지 않습니까?
07:06중도에게 들리기 좋은 말.
07:09정치는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는 국민들이 듣기 좋아하는 말을 해야 되는 겁니다.
07:14내가 하고 있는 나의 태도보다는 국민들의 인식이 더 중요한 거예요.
07:18국민들의 인식이 뭔가를 알아야 되는 겁니다.
07:20그래서 저는 앞으로 2양 시작을 한 거, 저는 평가 잘하고 싶지는 않아요.
07:24앞으로가 중요하다. 정말 제대로 한 번 당을 바꾸고 보수 진영 전체를 바꾸는데
07:29국민의힘당이 중심에서 해야 된다. 이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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