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2년 전부터 평생 방치했던 비염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건강 주민
비염 관리를 위해 지인을 산으로 초대했다!
편안한 숨길을 유지하는 김태영 주민의 등산 루틴

#잘살면좋잖아 #에어컨 #코점막 #코 건강

[잘 살면 좋잖아]
수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폐 건강이 악화된 이유가 만성 비염 때문이라 생각한 태영 씨. 비염을 고치기 위해 지난 2년간 노력해왔습니다.
00:09그 병원을 가보니까 다행히 뭐 큰 변화가 없고 오히려 좀 추적을 해도 되겠다라는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00:20그래서 저야 뭐 엄청 좋은 얘기죠. 그래서 그때부터 기운을 좀 차리기 시작했고 아직은 큰 변화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00:38가만 있어봐. 친구가 왜 안 오지?
00:43언니!
00:45잘 왔어. 잘 찾았어?
00:47한참 기다렸어요.
00:48아니야.
00:50최근 에어컨 때문에 비염이 심해진 지인을 산으로 초대했다는데요.
00:57코가 좀 뚫리는 것 같아요.
00:59코가 뚫리는 것 같아요.
01:00숲에 오니까 코가 뚫리는 것 같습니다.
01:02맞아요.
01:04어머니, 이렇게 등산하시는 이유가 있어요?
01:07제가 이 비염 때문에 많이 고생했거든요.
01:10근데 여기 오면 일단은 첫째 코가 뚫리고 일단 혈액순환이 잘 되니까
01:15저는 시간만 나면 와서 이 산스의 향기가 너무 좋잖아요.
01:21숲에 오면 코가 편안해진다는 건강 주민.
01:25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휴일마다 등산을 합니다.
01:28예, 수고가 좀.
01:33얘는 어머, 어머, 안개꽃 비슷한 게 너무 특이하다.
01:41숨길이 뻥 뚫린 뒤로는 이렇게 자연의 향기를 맡는 즐거움을 알게 됐다고요.
01:48슬슬 출출해질 시간.
01:50준비해온 도시락을 꺼내는데요.
01:52짜잔.
01:54와.
01:55언니, 이게 뭐야?
01:58이거?
01:59월남쌈.
02:00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월남쌈이네요.
02:05맛있어 보여요.
02:06맛있게 먹어.
02:08평소 채식 중심의 식단을 고집한다는 건강 주민.
02:12채소 속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몸속 염증 반응을 줄여주기 때문이죠.
02:19맛있다, 언니.
02:20맛있어.
02:22맛있어?
02:23숲 속 피톤치즈를 마시며 맛있게 월남쌈을 나눠 먹던 그때.
02:28잘 먹었다.
02:29밥만 먹으면 말썽이야, 언니.
02:32그래?
02:32염 때문에.
02:36비염 환자들은 식사할 때 코점막 신경이 자극돼 콧물이 흐르기도 하는데요.
02:43이게 뭐야, 언니?
02:44내가 너 주려고 가져왔지.
02:46300초 추출물 LHF 618.
02:51나는 코고리도 심하고 콧물도 심하고 이렇게 비염 때문에 엄청 힘들었거든.
02:58얘 이거 먹고 많이 도움이 됐어.
03:03너도 한번 먹어볼래?
03:04그러게, 한번.
03:05너 주려고 갖고 왔어.
03:07한번 먹어볼게요.
03:09건강 주민이 비염을 타파한 결정적인 비결.
03:13300초 추출물 LHF 618을 꾸준히 섭취하고부터 비염 증상이 좋아졌다는데요.
03:20숨길이 시원하게 뚫리니 일상생활도 편안해졌답니다.
03:30집에 들어가서도 비염 관리는 계속되는데요.
03:39온 가족의 코 건강을 위해 청소기를 매일 돌리고요.
03:45침 그리에 쌓인 먼지도 수시로 털어줍니다.
03:48제가 예전에 비염이 좀 심했다 보니까 집안 먼지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껴져요.
03:57특히 집에 침 그리에는 집 진드기가 좀 많이 있어서 비염이 또 많이 심해진다고 하더라고요.
04:09그래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환기시키고 먼지를 좀 제거하고 있어요.
04:17청소를 마친 뒤 화장실로 직행하는 건강 주민.
04:21코 세척을 하기 위해서인데요.
04:25외출 후 코 속에 쌓인 먼지와 각종 유해물질들을 씻어내는 거죠.
04:30이렇게 코 세척을 하면 코 점막이 촉촉해지고 코 속 선모의 기능도 활발해집니다.
04:39건강 주민의 마지막 코 건강 관리 루틴은요.
04:42바로 300초 추출물 LHF 618을 챙기는 건데요.
04:48오랫동안 태영 씨를 괴롭혔던 비염 증상이 완화된 것입니다.
04:53일단 비염 때문에 지긋지긋했었는데
04:57우리 300초 추출물 LHF 618을 먹고 숨이 그냥 빵 뚫렸다고 할까요?
05:05제가 폐에 약간의 암 촉이라고 했었는데
05:13지금 몇 년이 흘렀는데도
05:16300초 추출물 LHF 618 덕분인지
05:20지금 특별한 변화가 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05:24감사합니다.
05:24감사합니다.
05:25감사합니다.
05:25감사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