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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50년이 넘도록 독재의 길을 걷는 나라 미얀마
정서적으로 가까웠던 북한과 미얀마
친밀했던 두 나라 사이에 금이 간 사건?!

최근 미얀마의 김정은을 꿈꾸는 독재자가 등장하는데
소수민족으로 잔혹하게 탄압하는 공포정치를 벌이고
'제2의 북한'을 연상시키는 열병식까지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 일요일 밤 2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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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미얀마는 5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독재를 해오던 그런 국가였습니다.
00:04북한하고 정서적으로 가까운 나라는 범화밖에 없었다고 봐도 돼요.
00:07두 나라 사이가 한순간에 금이 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00:11아웅삼 묘지 폭파 사건이라고 합니다.
00:13아버지가 갑자기 통보를 받으셨어요.
00:19사망자 명단이 올라오는데 아버지 이름이 있는 걸 해서
00:22근데 아버지가 왜 죽었지?
00:24미얀마의 김정은을 꿈꾸는 독재자 민 아웅프라잉
00:28민 아웅프라잉이 이끄는 특수부대가 살인과 강간
00:31강화의 수법을 써서 소수민족들을 탄압했다.
00:33멸병식 당시 북한이 연상된다라고
00:35민 아웅프라잉을 비판하면서 노스 미얀마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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