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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이혜훈, 과거 "그것도 몰랐단 말이야"
이혜훈, 과거 "너는 그렇게 ㅇ오줌을 못 가리니"
이혜훈, 과거 보좌진 질타하며 "말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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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2이해운 후보자야말로 보좌진을 대할 때 이 할 말 못할 말을 가리지 않고 그냥 쏟아낸다라는 증언들이 일부에서 들리고 있습니다.
01:49저 전화를 했을 때의 시간이요. 밤 10시 25분쯤 걸어온 전화였다고 합니다.
01:57폭언과 막말을 퍼부었다는 저 통화 내용.
02:01이 통화는요. 주진우 의원실에서 공개를 했습니다.
02:05그러면서 본인의 기사에 평소에 극도로 예민해하는 게 이해운 후보자의 성격이다.
02:13이렇게 추가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02:18이 보좌진과 정치인들의 일상을 가장 제일 많이 아실 것 같은 우리 정광재 대변인께 한번 여쭙겠습니다.
02:24어떻게 들으셨습니까?
02:27지난 첫 음성 공개 당시에 나온 그 외마디 비명소리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02:33야, 야, 너 머리로는 판단하지 마. 너 IQ 한 자리야?
02:37이 음성 녹취에 정말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이런 류의 이야기들이 자꾸만 나오는 것에 대해서
02:47이해운 후보자는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자기가 살아온 길을 돌아봐야 합니다.
02:53이해운 후보자 우리 당에 있을 때 사실 이 정도의 인격체라고 우리 당에서 판단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03:01공천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스크린은 지금 정무직 공무원이 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검증보다는 사실 옅을 수밖에 없습니다.
03:11유권자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는 절차가 있기 때문이죠.
03:14그런데 지금 나오는 이야기를 본인은 누구보다도 본인이 잘 알고 있을 텐데
03:20이재명 대통령 또는 대통령실로부터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을 할 테니
03:25그거 받아달라고 했을 때 본인이 이런 논란 일어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03:33이런 정도의 인격을 가지고 기획예산처 장관 일을 제대로 집행할 수 있을까요?
03:40저는 본인이 얘기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위해서 정치를 한다고 했는데
03:45정의로운 사회는 우리가 일반인이 알고 있는 사필귀정 또 인과응보 이런 것들이 정확히 들어맞는 사회입니다.
03:53이런 부분이 기획예산처 장관에 간다면 그것이 사필귀정과 인과응보에 맞는 정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04:00네, 알겠습니다.
04:03그런데요, 먼저 앞서 공개됐던 인턴 직원에게 퍼부었던 폭언
04:07그리고 오늘 조금 전에 저희가 들려드렸던 다른 보좌진에게 쏟아부었던 폭언
04:14이 두 가지가 공통점이 있습니다.
04:17그 공통점을 위해서 앞서 공개됐던 녹취 한번 다시 들어보시죠.
04:23누가 못하니? 너 뭐 아이큐 한 달이야? 말 알아들었니? 못 알아들었니?
04:27답을 해라 제발.
04:28그냥 이름만 들어간 거는 보고 안 했어.
04:31야! 야! 내가 정말 너를 죽였으면 좋겠다.
04:34입이라고 그게 터졌다고 그냥 네 맘대로 그러고 떠서?
04:37네가 무슨 그게 뭐라고 판단을 하니?
04:39기사 있는 대로 검색해서 보고하는 얘기를 도대체 몇 번을 써야 되니?
04:41공통점은 이겁니다.
04:45두 보좌진에게 폭언을 한 이유가 바로 이해훈이라는 본인 이름이 들어간 기사를 제대로 검색해서 보고하지 못했다라는 게 두 녹취에 폭언을 했던 똑같은 공통된 이유였어요.
05:01본인 이름 들어간 기사에 정말 예민한가 보네요.
05:05그런 것 같습니다.
05:07일단 국회의원들은 본인의 어떤 정치적 활동들, 특히 의정활동에 대해서 국민들께 어떻게 소개되는지 그런 부분들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부분은 있는데
05:20그렇다 하더라도 언론을 담당하고 있는 보좌진에게 왜 내 기사와 관련된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스크린되지 않았느냐
05:30그리고 스크린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저렇게 언성을 높이면서까지 업무적으로 타박을 할 수 있는 일인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05:40저는 굉장히 부적절한 상황이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합니다.
05:45그리고 또 이해훈 후보자도 당시에 본인이 과했다, 과도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있고
05:52저 녹취를 했던 피해 보좌진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하겠다라는 의사까지도 밝힌 걸로 알고 있습니다.
06:01그런데 저 지금 보좌진께서는 사과받을 생각이 없다, 지금 이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06:05이 사과를 했느냐 안 했느냐의 여부보다도 당시에 저러한 모습을 이해훈 후보자가 보였다라는 것 자체
06:13그 자체는 그 누구보다 이해훈 후보자가 국민들께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반성의 메시지가 다시 한 번 필요할 것 같습니다.
06:21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이해훈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했던 이야기 중이에요.
06:28이런 말이 있습니다.
06:30왼쪽에 맨 위에 휴대전화로 검색 안 되는 게 얼마나 많은지 아냐 하면서 소리를 질렀죠.
06:36저는 저 부분이 좀 궁금했습니다.
06:39똑같은 검색 엔진을 써서 검색을 하는데 PC로 할 때와 휴대전화로 할 때 진짜로 검색의 양의 차이가 있나?
06:48제가 알아봤는데요.
06:50똑같은 데이터베이스를 검색하기 때문에 똑같이 검색이 됩니다.
06:54단, PC는 화면이 크죠.
06:57휴대전화는 화면이 작습니다.
06:58그래서 눈에 보이는 게 적을 수 있다는 거지 검색이 안 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07:05똑같은 데이터베이스로 검색이 되는 것일 뿐 휴대전화는 화면이 조그마하니까 내리면 보이는 거죠.
07:13그게 사실관계가 저도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제가 전문가에게 확인을 할 사실입니다.
07:18그래서 제가 전문가가로 검색을 검색을 검색을 검색을 검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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