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3월이 되면 또 봄여올 것 같은 그런 기대가
00:02왜 뜨거움도 이렇게 두근두근한지 모르겠어
00:06우리 위는 연말, 연초, 설 명절까지
00:09과식과 폭식, 야식의 쓰리콤버 시기를 보내왔습니다
00:13속이 좀, 속이 좀
00:14콕, 콕 쑤시는 게 좀 안 좋은 것 같아요
00:16위암 경고등이 펴진 사람이 누구인지 살펴봤습니다
00:19위암의 문턱까지 간 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00:22와, 야, 풀라, 풀라
00:23아니, 이렇게 얘기하신 게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00:26와, 시가 엄청나게 난 흔적들이 보이고 있습니다
00:28피가 아예 나온 건가요?
00:30대장에서 하나가 더 발견되는데요
00:33위암, 문턱이 코앞에 다다른 사람은 누구일지
00:36어, 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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