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쿠팡에서 탈퇴를 하는 이른바 탈팡 인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00:06쿠팡 방문 빈도도 감소하면서 이용자 이탈 조짐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습니다.
00:12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사후 대응 과정에서 보인 쿠팡 측의 태도가 반감을 촉발했다는 분석입니다.
00:19김지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3새해를 맞아 탈팡을 선택했다는 글들이 쏟아집니다.
00:27그렇게 기업 운영하지 마라. 당신들이 막대해도 되는 대한민국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00:36지난해에만 쿠팡에서 2,500만 원을 썼다는 후회 글도 눈에 띕니다.
00:41쿠팡의 태도에 실망했다는 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00:46이용자들이 탈팡 인증으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습니다.
00:50소비자 외면 현상은 쿠팡 이용 시간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00:54안드로이드 이용 고객을 기준으로 하루 총 사용 시간은 12월 초 207만 시간에서 한 달도 안 돼 약 65만 시간 줄었습니다.
01:06하루에 쿠팡 앱에 1인당 머무는 시간도 10분 가까이 기록했다가 약 2분 감소했습니다.
01:13쿠팡에 대한 충성도가 약화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01:16이용량 감소 시점도 눈에 띕니다.
01:29김범석 의장이 국회 현안 질의의 불참한 시기와 일치합니다.
01:34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에서 쿠팡 대응에 대한 반감으로 불만의 성격이 바뀌었다는 분석입니다.
01:40채널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46NataleA 뉴스 김지윤입니다.
01:49임명 thrown at 0-8-8-9-4-8-8-8-7-8-8-8-7-8-8-0-8-8-8-9-8-8-8-8-8-8-9-8-8-8-8-8-8-8-8-8-8-8-8-8-8-8-8-8-8-8-9-8-8-8-8-8-8-8-8-8-8-8-8-8-8-8-8-8-8-8.
01:59지효과 유출에서 유출을 하신다면 바로 regarding 소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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