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밀라노에서 세계적인 두 조광미남 배우 박보검과 할리우드의 조지 클로니가 나란히 섰는데요.
00:07훈훈한 모습 함께 보시죠.
00:10이번 동계올림픽을 기념해서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에 열린 오메가하우스 개막 행사입니다.
00:17먼저 박보검이 영어로 조지 클로니를 여기서 만날 줄 예상도 못했다고 말을 했는데요.
00:23이어서 이 클로니는 박보검의 어깨에 이렇게 손을 얹고 64세의 박보검을 보니 굉장히 절망스럽다.
00:31박보검이 너무 멋져서 죽고 싶을 정도라면서 미소로 농담을 던지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으로 뒤덮였습니다.
00:39두 미남이 벌인 질투시오는 온라인에서 큰 이슈가 됐습니다.
00:44오메가 측은 이번 행사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마련된 첫 개막 갈라라고 소개를 했는데요.
00:49할리우드 조지 클로니 앞에서도 박보검의 미모는 부기선양을 아끼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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