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김문수, 김문수,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후보였던 두 사람이 러브샷을 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습니다.
00:06게다가 이 두 사람, 장동혁 지도부를 직접 하는 듯한 발언을 했는데요.
00:11이 두 사람은 뭔가 함께 움직이는 걸까요? 성혜란 기자입니다.
00:13손을 맞잡고 서 있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00:38러브샷으로 이어집니다.
00:40전현직 당협위원장들 모임에 각각 권유를 받아 참석하면서 조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00:46김 전 장관은 우리 당에서 우리 보배를 자른다고 한다며 자른다고 할 게 아니라 영입해야 할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00:55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의혹 조사에 나선 장동혁 지도부를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01:01한 전 대표도 장동혁 대표를 작심 비판했습니다.
01:04윤 대통령 면회를 간다든가 김현지 김남국 이슈가 팡 터졌는데
01:11갑자기 윤호 개인 개몽룡 같은 메시지를 내서 이걸 확 덮어버린다든가
01:17결국은 퇴행의 정치를 하겠다는 거거든요.
01:21일각에서는 한동훈 김문수 연대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01:24조국 조국 혁신당 대표는 장동혁 나경원과 비교하며 난형난제라고 깎아내렸고
01:4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도 충격적이라며 비꼬았습니다.
01:57채널A 뉴스 성혜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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