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대표가 중도 확장보다는 강성 지지층 결집을 추구한다는 분석 쪽에 최근 중징계 권고를 받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 장동혁 대표에게 예전 모습으로 돌아와달라고 말했습니다.
00:30지금 장동혁 대표의 노선대로 가면 지방선거 궤멸한다.
00:34선거에 매일 떨어진 사람들을 한 이야기하고는 저는 한 번도 안 떨어졌는데 선거는 있잖아요. 자석하고 똑같습니다. 자석.
00:41자석이요?
00:42힘센 자석이 있으면 자석 그때 중도 없어요.
00:46김문수 전 장관과 한동훈 전 대표의 그제 러브샷을 두고도 엇갈린 해석이 나오는데요.
00:52김문수 전 장관도 유승민 전 대표도 한동훈 전 대표도 이준석 대표도 다 같이 해갖고 고수연권 새로 만들어야 되는데
01:05정대 은퇴 러브샷이구나. 더 이상 정치하기 어려우신 분들
01:09어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형제 간의 싸움을 하다가도 강도가 들어오면 함께 막는 게 먼저라며 대표 중심으로 당이 뭉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1:22이를 두고도 장동혁 대표에게 힘을 실어준 것이다. 친한계를 내치려는 당의 내홍을 지적한 것이다.
01:29이렇게 아전인수격 다른 해석이 나오는데요.
01:32조금 전 당원 교육자리에서 장동혁 대표가 계엄과 탄핵 결과에 책임져야 한다.
01:38이제는 변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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