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지도부는 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 여부를 두고 시끄럽습니다.
00:05장동혁 대표는 신중한 태도를 보이지만 김민수 최고위원은 접견을 밀어붙이는 건데요.
00:11친한계는 당 지도부의 이견에 대해서 김장 대첩이 시작됐다고 꼬집었습니다.
00:17백승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8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면허나 접견에 대해서는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결정을 하겠습니다.
00:33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을 두고 지금은 때가 아니라며 속도 조절을 시사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0:40반면 반탄파로 장대표와 나란히 지도부에 입성한 김민수 최고위원은 이미 접견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00:52지도부는 윤 전 대통령 접견에 선을 그었습니다.
01:00친한계로 분류되는 박상수 전 대변인은 김장 대첩의 전초전이라고 규정했습니다.
01:06올 하반기 내내 지방선거를 생각하며 또 한 번 배신을 시도할 장동혁과
01:12윤호 개인 부정선거로 끌고 가기 위한 김민수의 전쟁이 공개적으로 펼쳐질 것이라고 했습니다.
01:19전당대회 과정에서 아스팔트 우파 세력을 끌어안았던 장대표가
01:24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결국 중도로 가지 않겠냐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01:29당내에서는 장대표가 중도층을 공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1:34한 대구 경북 지역 의원은 장대표와 김 최고위원은 달라야 한다며
01:39접견을 미룰 게 아니라 가면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01:44또 다른 초선 의원은 본인들은 강력한 지지 기반을 얻은 대신
01:47당은 굉장히 손해를 봤다며 장대표가 김 최고위원을 자제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1:54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01:56채널A 뉴스 백승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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