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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주 전


갱년기 증상과 당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하루의 시작을 여는 당뇨 탈출 체조
공포의 갱년기, 매일이 당뇨와의 전쟁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 [건강스페셜 한양촌]
목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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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8.8 주민의 일상을 만나러 왔습니다. 여기는 미용실 같죠. 청소하고 계신 거 보니까 아마 사장님이신 것 같아요.
00:12아 저는 댄서인 줄 알았는데 미용인이셨군요. 미용은 30년 아침마다 잠도 깰 겸 이렇게 청소를 해요.
00:2230년이시면 정말 베테랑이시겠어요. 몸을 좀 풀어볼까?
00:32갑자기 여기서 몸을 푸신다고요? 아 이렇게 이런 거 어깨 뻐근할 때 너무 좋잖아요.
00:39아침마다 청소하고 난 뒤에 한 30분씩 살짝 내려가라고 운동하고 있어요.
00:47스트레칭을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01:00그런데 신발은 운동화를 신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01:04이게 발꿈치 들면 코어 쪽으로 다 근육이 몰려가지고 엄청 운동이 잘 되고 이 팔하고 어깨가 이렇게 하면 몸 전체가 다 근육이 다 움직이셔서 빌려요.
01:18옛날에는 얼마나 높으셨길래요?
01:21진단을 받았을 때는 당화혈색소가 6.9였어요.
01:25당화혈색소는 6.5부터 당뇨로 진단을 받으니까 높은 편에 속하시네요. 거기다 고지혈증까지 진단을 받으셨어요.
01:33커피 믹스를 좋아했거든요. 커피 믹스를 뭐 하루에 보통 뭐 3, 4잔씩 먹고
01:39과자를 또 이렇게 맛있는 과자를 제가 너무 좋아해가지고
01:43국장에 과자를 채워놓고 사요.
01:45손님들 가고 난 뒤에는 계속 뭐 손님 없으면 배고프니까 매일 먹고 그때 그렇게 이제 강력이 생긴 것 같아요.
01:52갑자기 더워졌다가 추워졌다가 하면서 체온 조절이 막 안 되는 거예요.
01:58얼굴이 화끈거리고 그러니까 거울 쳐다보니까 막 얼굴이 홍조가 너무 나가지고 놀란 적도 있거든요.
02:06갱년계에 당뇨까지 와서 두 배로 힘드셨을 것 같아요.
02:11지금도 이렇게 혈당을 자주 확인하시나 봐요.
02:14주기적으로 검사하고 있어요. 또 혈당이 올라가면 안 되니까.
02:19맞아요. 방심하면 안 됩니다. 잘 나왔을까요.
02:2382.
02:2588주민답게 82가 나왔네요. 아주 정당입니다.
02:31잘 지내셨어요.
02:33언니. 아유 안녕.
02:35아 손님을 엄청 반가워하시네요.
02:37예쁘게 하고 뭐야.
02:39친한 단골언니인데 먹을 것도 잘 챙겨다 주고 그런 언니예요.
02:43언니 찍으러 가면.
02:44아 원래 이렇게 동네 미용실에서는 단골이 되면 친구처럼 잘 지내거든요.
02:49아 그럼요. 서로 집에 숟가락 몇 개까지인지도 다 아실걸요.
02:54동장은 장로 어때?
03:00당뇨 진단을 받았을 때는 되게 무섭고 걱정됐거든요.
03:05관리를 하니까 관리가 태돼.
03:08언니가 당뇨 있어요?
03:10정당계.
03:11그럼 언니 내가 언니한테만 내가 뭘 하나 알려줄게.
03:19여기가 전에는 과자를 채워놓는 캐비닛이었는데
03:23당뇨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채워놨어요.
03:29과자 대신 건강을 채우신 거네요.
03:36얼핏 보면 음료수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03:39혈당에 지금 도움이 된다고 하셨거든요.
03:41색깔만 보면 블랙커피 같기도 한데요.
03:44언니 이거 먹어.
03:45언니 이게 임금님이 드시던 기한 보양식 흑염수 진액이야.
03:51당뇨에도 도움이 되고 우리가 갱년기잖아.
03:55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갱년기에도 도움이 많이 된다고 그러더라.
03:59이 흑염수 진액에 풍부한 불포화 지방산은 혈관 건강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어요.
04:05이거 맛있네.
04:07부드럽지?
04:08부드럽고.
04:09하나도 안 쓰고.
04:10흑염수는 한의학에서 기여를 보충하기 위해 처방하는 보양식이기도 하거든요.
04:15잠시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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