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가 해군 소의로 정식 임관했습니다.
00:05지호 씨는 임관식에서 교육기관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수 대표로서 후보생 전체를 통솔했는데요.
00:12아버지 이재용 회장에게 신고도 했습니다.
00:15현장 모습 직접 보시죠.
00:20필승!
00:22필승!
00:25신고합니다!
00:26상원호우생 이지호는 2025년 11월 28일 부로 해군 소위에 임명을 명받습니다.
00:33이에 신고합니다.
00:35필승!
00:37필승!
00:40수고했어.
00:41혹시 발휘 휴가인 신고를 아는데 아들이 혹시 뭐...
00:44네, 이 자리에는 이 회장과 할머니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
00:49어머니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과
00:52외할머니 박현주 상암 커뮤니케이션즈 부회장 등 양가 가족이 총출동했습니다.
00:58삼성과의 첫 장교가 된 이 씨는 정식 임관과 함께 통역 장교로 배치돼
01:03교육기관을 포함해 모두 39개월 동안 복무할 예정입니다.
01:07앞서 지호 씨는 지난 9월 미국 복수 국적을 포기하고
01:11해군 학사 후보생으로 입영했습니다.
01:1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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