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가 이 계엄에 가담한 공무원들을 조사하는 TF 첫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00:0649개 부처 도 TF 구성 그리고 제보센터 설치 완료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00:12김 총리는 가급적 신속하게 조사하라며 조사 과정에서 절제를 강조했습니다.
00:16어떻게 진행이 되는 건지 조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1공직자들의 12.3 비상계엄 참여와 협조 여부를 조사하기 위한 내란조사 TF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00:28원칙과 절제가 중요합니다.
00:31절제하지 못하는 TF 활동과 구성원은 즉각 바로잡겠습니다.
00:38김민석 총리는 조사 대상과 범위, 기간, 언론 노출, 방법 모두 절제돼야 한다며 활동은 가급적 신속히 철저하게 비공개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00:50실적 경쟁, 휴대전화 조사로 인한 인권 침해 등 일각의 지적을 의식한 거란 분석입니다.
00:5549개 부처를 상대로 구성된 TF는 전체 인원만 600명이 넘습니다.
01:01특히 국방부, 경찰청은 각각 수십 명의 조사단을 꾸렸습니다.
01:06비상계엄에 가담했거나 협조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고강도 조사 의지를 드러낸 겁니다.
01:12내부 게시판과 이메일, 전화 등을 이용한 제보센터도 전 부처에 설치됐습니다.
01:18TF는 올해 말부터 내년 초까지 최대한 활동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01:22채널A 뉴스 조민기입니다.
01:24감사합니다.
01:26김웅 기상캐스터
01: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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