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또 바가지 논란에 휩싸인 광장시장, 분명히 정직하게 성실하게 장사를 하시는 상인들도 많을 텐데, 그분들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00:10결국 이 바가지 논쟁이 상인들끼리의 소송전, 3억 소송전으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00:17송채은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00:22주말 장사로 분주한 이 광장시장에는 상인회가 두 개입니다.
00:27이렇게 점포를 차린 업주들이 주를 이루는 시장 상인회와 노점 위주로 구성된 전통시장 상인회입니다.
00:36지난 13일 점포 상인회가 노점 상인회에게 3억 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하겠다는 내용 증명을 보냈습니다.
00:44최근 유튜버 영상으로 촉발된 바가지 논란 등 노점이 촉발한 문제로 점포 상인까지 피해를 본다는 취지입니다.
00:52노점 상인들도 일부 비양심적 행동에 피해가 큰 건 마찬가지라며 억울해합니다.
01:19손해배상은 너무하다는 반응입니다.
01:33점포 상인회는 구체적인 소송 진행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01:46이에 대해 노점 상인회는 실제 소송이 제기되면 그때 대응하겠다며 말을 아꼈습니다.
01:52채널A 뉴스 송채은입니다.
01:54감사합니다.
01:5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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