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우와 노시환이 친 공이 높이 뜹니다.
00:04키움 수비수 3명이 공을 잡기 위해 한 곳으로 모이는데 허공만 바라봅니다.
00:11한참 기다려도 떨어지지 않던 공이 갑자기 라인 밖으로 툭 떨어집니다.
00:16고첩돔 천장 구조물에 끼었던 공이 뒤늦게 떨어진 겁니다.
00:21노시환은 3루까지 왔다 태그됐지만 심판은 안타를 인정하며 2루로 가라고 명합니다.
00:28타구가 폐허 지역에서 천장의 일정시간 정지에 있으므로 고첩돔에 의해서 투베이스로 가겠습니다.
00:40한 점 차로 불안하게 앞서가던 한우와는 이 행운의 2루타를 발판으로 한 점 더 추가하며 승리를 따냈습니다.
00:48지금까지 스포츠에이였습니다.
00:58스포츠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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