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운행 중인 차량 트렁크 속에 앉아서 태연하게 사진을 찍는 외국인 남성.
00:07대놓고 교통법규를 어긴 건데요.
00:10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최다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수입 승용차가 줄지어 안산시 번화가를 지나가는데 트렁크가 열려 있습니다.
00:22안에는 외국인 남성이 비스듬히 누워 길쭉한 렌즈가 달린 카메라를 들고 있습니다.
00:27행인들도 신기한 듯 이 외국인을 쳐다봅니다.
00:40안산에서 외국인이 황당한 일을 벌인 사례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00:45일주일 전에는 도로에서 킥보드를 타고 역주행을 하던 외국인 남성 3명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00:57트렁크에 사람을 태우고 운전하거나 역주행을 하는 건 처벌 대상입니다.
01:05하지만 상식적인 교통법규조차 무시하는 겁니다.
01:14경찰은 오늘 트렁크에 사람을 태우고 운전한 러시아인을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01:19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22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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