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 정부는 중국의 조치에 반발하면서도 확전은 자제하는 모습입니다.
00:05일본 국민들 속내도 복잡한데요.
00:08일각에서 반중 시위가 벌어지는 한편 총리의 발언이 경솔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0:13도쿄 송찬욱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00:18일본 정부는 중국의 여행 유학 자제 조치를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00:30한 여론조사에선 대만 유사시 자위대 파병 언급에 대해 찬성이 48.8%로 더 높게 나오며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주장에 힘을 싣기도 했습니다.
00:45일부 시민은 주 일본 중국 대사관을 찾아가 항의 시위도 벌이고 있습니다.
00:49하지만 정작 시내에서 만난 일반 시민들의 생각은 복잡합니다.
01:01총리 발언에 동조도 하지만 가벼운 입이 화를 자초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01:23대표 관광지 긴자 등에는 여전히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다며 중국 조치에 의구심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01:31하지만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들 경우 20조 7,500억 원 손실이란 사실상 경제 제재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01:48일본 정부는 사태 확화를 막기 위해 외무성 간부를 오늘 중국 베이징으로 보냈습니다.
01:53도쿄에서 채널A 뉴스 송찬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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