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사무장을 세우고 다이어트 약만 집중적으로 처방해온 병원이 약국 등과 뒷거래를 해오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00:08처방을 대가로 챙긴 돈 20억 원이 넘었습니다.
00:11홍지혜 기자입니다.
00:15약국 안에 기계가 설치돼 있고 알약들이 줄지어 포장돼 있습니다.
00:20지방약 서랍장 안에는 알약들이 가득합니다.
00:23다이어트 약만 중점적으로 처방하는 사무장 병원과 독점 계약을 체결한 약국인데
00:30그 대가로 수익의 절반과 리베이트를 병원에 제공했습니다.
00:35이렇게 약국이나 제약사로부터 21억 원 규모의 리베이트를 받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00:46수사 대상에 오른 병원 문 앞에는 폐업했다는 공지가 붙었고
00:51바로 아래층 문을 닫은 약국 앞에는 반품할 약들이 놓인 상자들이 곳곳에 놓여 있습니다.
00:58이들은 유명 다이어트 병원을 모방해 진료 가이드를 만들었습니다.
01:04환자들에게 식욕 억제제를 최대치로 처방하기도 해
01:07부작용을 호소하면 질질 끈 뒤 포기하게 한다는 전략도 세웠습니다.
01:13경찰은 일당을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01:18채널A 뉴스 홍지혜입니다.
01:21그리고 습관이었습니다.
01:22네, 이 취향을 위해 서� 첨이이 headed으로부터 4.5만 원을 잃은 식스에
01:36혐의를 따지고 있습니다.
01:38펀을 캡처에서 7.5만 원을 잃은 식스텔라 그는 지속에서 10만 원을 잃은 벌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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