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주 시중에 풀린 비만치료제, 마운자로는 고도비만이거나 당뇨환자에게만 처방이 가능합니다.
00:08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홍란 기자가 확인해봤습니다.
00:14마운자로가 규정에 맞게 처방되고 있는지 병원을 직접 갔습니다.
00:20병원 입구부터 마운자로 원내 처방 재고 품절이란 안내문이 붙었습니다.
00:25의사를 만났습니다.
00:26다이어트 목적에 처방이 가능한지 묻자 별도 검사 없이 곧바로 다음 절차로 넘어갑니다.
00:46고도비만 환자나 당뇨환자에게 처방할 수 있지만 미용 목적 처방에 거리낌이 없는 겁니다.
00:56점심시간 환자들로 북적이는 또 다른 병원.
01:05당뇨나 비만이 아니라도 처방 가능하다며 안내합니다.
01:10비만 정도를 따지는 검사 자체를 안 한답니다.
01:14비만 치료제 성지로 불리는 약국에도 100명에 달하는 예약자가 몰렸습니다.
01:31식약처는 최근 관심이 높은 비만 치료 주사제들은 투약 대상에게만 처방돼야 한다며 무작위 광고 등에 대해 집중 감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41채널A 뉴스 홍란입니다.
01:43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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