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수 싸이가 향정신성의약품 불법 처방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입장을 밝혔습니다.
00:06소속사 피네이션은 28일 수면제를 제3자가 대리 수령한 경우는 있었으나 대리 처방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00:15경찰은 싸이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대면 진료 없이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00:20항구란제 잔학수와 수면제 스틸록스를 꾸준히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가 대신 수령한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00:27싸이 측은 전문의약품을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며
00:32만성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 지도 아래 정해진 용량을 복용해왔다.
00:38대리 처방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00:40이어 일부 수면제는 제3자가 대리 수령한 사실로 인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00:45심려를 끼쳐들여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00:49앞서 27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의료법 위반 혐의 등으로
00:54A씨를 형사 처벌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58고발장에는 A씨가 다른 사람의 명의로 향정신성 위약품을 처방받았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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