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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Other name:
메스를 든 사냥꾼, Dark Legacy , Meseureul Deun Sanyangkkun

Original Network:U+ Mobile TV

Director:Lee Jung Hoon

Country:South Korea

Status: Completed

Genre: Crime, Mystery, Psychological, Thriller

korean subbedenglish drama asian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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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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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9이게 뭔데?
02:00바다.
02:01뭐?
02:02야, 누가 바다를 빨간색으로 칠하냐?
02:05봐봐.
02:07빨간색보다 훨씬 바다 같지?
02:11바다.
02:13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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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바다.
03:15바다.
03:1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3:46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04:16아! 아! 아! 생각났습니다.
04:19보는 내내 누구 닮았는데 했었는데 말입니다.
04:21이 눈매가 어쩐지 사과장님이랑 닮은 것 같지 않습니까?
04:26아이, 그냥.
04:27아유, 아유.
04:28아니, 눈매고 나발이고 간에 이 얼굴의 중심이 코.
04:32코가 완전 다르잖아.
04:34강력히 형사라는 놈이 이렇게 눈썰미가 순진무고해가지고 진짜.
04:37일단 30대 여성으로 하고 용천시 거주자 중에서 비슷한 외모를 가진 사람들을 1차 추려보고.
04:45그러면 아이는 실종 아동을 1차로 잡는 거 맞죠?
04:49팀장님.
04:49아, 예.
04:522003년도 사진이니까 그게 우선이겠죠.
04:55몽타조 오늘 깔리지?
04:57아, 예.
04:58지금 지원팀이 나가 있는데요.
04:59벌써 구시가 쪽은 완료했답니다.
05:00신시가 쪽도 오늘 중으로 끝날 거고요.
05:02일단 몽타조 제보부터 받아보시죠.
05:05또 합니까?
05:06신시란 놈이 걸려들지.
05:07그럼 좋죠.
05:08아, 어제 조사에서 뭐 나온 거 없었습니까?
05:12아, 도대체가 피해자들 사이에 접점이 없습니다. 접점이.
05:17동선이 겹치는 것도 아니고 지인이 겹치는 것도 아니고.
05:19아, 첫 번째랑 세 번째 피해자는 금융기록상 동선이 겹치긴 합니다.
05:24어딥니까?
05:25그 민국이 형님 세탁소예요.
05:27이 새끼야.
05:27내가 딱 가만히 있겠지.
05:29진짜, 진짜.
05:30야, 그거는 드라이 맞기로 간 거잖냐.
05:34그렇게 따지면 용천바닥 사건이 죄다 민국이 형님 이게?
05:36어?
05:36자, 자, 부탁 움직여.
05:39어, 그리고 그 몽타조랑 비슷한 사람 보면 죄다 신원 조회하고.
05:42알았지?
05:43네.
05:43팀장님은 저하고 민국이 형님 내 잠깐 들리시죠.
05:46혹시 또 좋은 정보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06:06야, 윤세율.
06:18나 망가지잖아.
06:19야, 윤세율.
06:20야, 윤세율.
06:20나 망가지잖아.
06:21너도 가르쳐 줄까?
06:34천을 접어받되고, 이 바늘을 이 접혀진 천 사이에 번갈아 넣으면, 리본 매듭으로 완성.
06:52이렇게 꿰매니까 감쪽같이.
06:56따로 떨어진 것처럼 안 보이잖아.
06:58그치?
06:59예쁘다 하면서 가지고 놀아.
07:01또 뜯으면 언니한테 아주 혼나.
07:03어?
07:09예세율.
07:13예세율.
07:23은선호, 이제 네 방 가서 공부해.
07:37왜, 아빠?
07:39내가 지켜올게.
07:55용땡이 피지 말고 연습해.
07:58좀 있으면 출창 가야 돼.
08:09그래서 용서가 어떻게 됐어?
08:30네가 죽였니?
08:32걔한테 물렸을 땐 손을 빼려고 하지마.
08:36더 깊이 밀어넣어야 입을 벌리고 손을 놔준다고.
08:50여기 있네.
08:55203동 802호, 핑크 브라우스 2만원.
08:592월 13일 날 직접 수공.
09:02그렇네.
09:03그 일은 또 안 왔어요?
09:05응, 못 봤는데.
09:06혹시 뭐 세탁물 맡기고 찾을 적에 전화 통화 내용이 좀 이상했다든가,
09:11아니면 같이 온 사람이 좀 찜찜했다든가 그런 건 없었어요?
09:14어, 글쎄.
09:17두 번 다 혼자 온 것 같은데 별 말도 없었고.
09:21근데 대명 아파트면 신식하시는데 거기서도 손님이 옵니까?
09:26아, 이게 저희 세탁소가 조금.
09:31형님 내가 영천에서는 최고라.
09:33사람들이 좀 몰려요.
09:35아이고, 그렇게까지는 아니고.
09:37우리 혁근이 봐야지 형님이 세탁해주고.
09:39제가 진짜 깜짝 놀랐잖아요.
09:40아까 보니까 다리를 조금 젖시던데.
09:45아, 이거요?
09:47이게 많이 티가 나나?
09:49우리 형님이 예전에 교통사고를 좀 당하셨어요.
10:00형님 뭐 고맙습니다.
10:02시간 내주셔가지고.
10:03아이, 아이, 별말씀.
10:04문제 생기면 언제든지 오세요.
10:06감사합니다, 형님.
10:07사장님?
10:08근데 저긴 뭔가요?
10:09아, 저기 세탁실이에요.
10:11잠시 좀 봐도 되겠습니까?
10:13예?
10:14아유, 뭐?
10:15뭐, 저기까지.
10:16아니, 가세요, 가세요.
10:17아, 아니야, 아니야.
10:18문 열려 있으니까 편하게 둘러보세요.
10:37아유, 죄송해요, 형님.
10:39죄송해요, 형님.
10:40아니, 아니야.
10:41아니, 아니.
10:46용천중.
10:47용천중.
10:50용천중.
11:07용 1946 발굽 Achoso
11:08용호
11:20미안해요, 형님.
11:21아니, 원래가
11:23지코 치면 앞뒤 한가리고 바로 질러버리는데
11:24어쩔 땐 저거 진짜 한번 까버리고 싶다니까요.
11:27아니야.
11:28궁금할 수도 있지, 뭐.
11:31shot
11:36전화 좀 잠깐.
11:40응.
11:44어, 지금 끝났어?
11:48고생했네.
11:50전화 좀 잠깐.
12:08찾으세요.
12:30알고 먹죠?
12:31아, 하도 오래 돼갖고 보여드리기도 좀 민망하네.
12:39먹고 살려고 구색만 갖춘 거라서.
12:42아닙니다.
12:43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45아,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13:01왜 그러세요?
13:31뭐야.
13:45아니, 그냥 탐문 나간 건데 업장을 죄다 들쑤치고.
13:50여기 시라고 해도 서로가 달라서 소문 금방 나요.
13:53나중에 저기 마실 거라도 사가지고 찾아가가지고 죄송했다.
13:56이렇게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14:00선배님.
14:01최민국 사장, 한번 조사해보죠.
14:05아니, 얘기가 왜 또 그쪽으로 튑니까?
14:07면식범 범죄에 들기도 하고, 또 세탁소에서 락스, 바늘, 실 등을 사용하기도 하니까.
14:12대야나 세척솔 같은 플라스틱 제품도 많이 쓰고요.
14:17아니, 난 또 뭐라고.
14:18그 널리면요.
14:19아니, 나도 조사 받아야겠네.
14:21그 우리 집에 엄청 많아요.
14:23그럼.
14:25이건 어떻습니까?
14:27비슷하죠.
14:32이 사람은 걸음걸이가 멀쩡하지 않았습니까?
14:36그건 그렇긴 한데요.
14:41어?
14:42서 과장님.
14:43아이고, 이웃쯤이나 보니까 이렇게 또 만나네요.
14:48그러네요.
14:49그런데 어디 갔어요?
14:52어?
14:53다치셨어요?
14:56그냥 좀 부딪혔습니다.
14:59그런데 뭐가 피인가?
15:02피...
15:03별일 아닙니다.
15:07아, 저는 또 다치신 줄 알고.
15:11그럼.
15:12저기 과장님.
15:14그, 저에게 그거 있잖아요.
15:16아, 깜빡했네요.
15:181, 2차 사건 약물 감정서 말입니다.
15:20요새 제가 정신이 없다 보니 구두로만 전달받고 서류를 챙기지 못했더라고요.
15:25혹시 전달받을 수 있을까요?
15:28아, 그거.
15:30들어야죠.
15:32언제까지 들으면 될까요?
15:34아, 그게...
15:34요새 매일 사장님께 보고를 올려야 해서요.
15:38혹시 오늘 중으로 가능하십니까?
15:39오늘 중으로 가능하다고 드릴게요.
15:47엄마, 수고하세요.
15:51감사합니다.
16:09한글자막 by 한효정
16:39잘 들어갔니?
16:46뭐 하자는 거야?
16:47아빠가 할 말이다
16:48정말 나 죽이기라도 할 생각이었니?
16:52네가 할 말은 아니지
16:53치졸하게 사람 전기로 지져놓고
16:55아니 그러면
16:56오랜만에 만난 딸이
16:58아빠한테 칼들이 대는데
17:00부모가 돼가지고
17:01그 정도 훈기도 못하니?
17:04몽타주는 봤니?
17:07무슨 몽타주?
17:07네 선물 용천에 쫙 깔려더라
17:11아 그거?
17:13맘에 들어?
17:15아빠는 다른 것도 해줄 수 있는데
17:17너 하기에 따라서
17:19내가 지금 너 때문에 많이 곤란해졌거든
17:22우리끼리 이러지 말고
17:24범인 하나 만들자
17:27아 이거
17:33이거 서 과장님 얘기죠?
17:36사건 끝난 줄 알았더니
17:37약정이 현아가지고 이게 뭔 난리래
17:40근데 얘 뭐 약한 거 맞다며
17:41소문 다 돌았더만
17:43뭐야 이거
17:44감정불가?
17:45아 이거는 누가 썼는지 몰라도
17:47서 과장님 골치 엄청 합시겠는데요?
17:49내 반세
17:51너 몽타주 뿌렸어?
17:54
17:54제보 현아
17:55뭐 아직 잠잠합니다
17:57뭐 목건문 탄분 미친 듯이 뺑이 쳤는데요
17:59뭐 아직까지 뭐가 딱 잡히는 건 없습니다
18:01아이고 쥐꾸리만 한 걸 하다 나와줘야 뭘
18:03그래서 말인데요
18:05어제 말씀드린
18:06파란통 사건
18:07이 새끼가 진짜 보자 보자 하니까
18:09나 그 미자의 미자도 꺼내지 말라 그랬지?
18:12
18:12압니다
18:14하지만 한 번만이라도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18:16정말 뭔가 있어 보여서 그럽니다
18:18우리 사건과도 연관성이 많다니까요
18:20솔직히 이 사건 범인
18:21초범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지 않습니까
18:23보십시오
18:2817토막에
18:31락스로 세척한 사체
18:33경추골절 사망
18:34주사침 자국에서 나온 판크로늄
18:36게다가 이 고수삼이라는 용의자에겐
18:37우리 사진 속 아이처럼
18:39그 또래의 딸도 있었습니다
18:40아 이 시라고 약물만 있었으면
18:42우리랑 완전 판박인데요
18:44
18:44너는 도구편이야
18:46편이 어디 있습니까 수사한데
18:48그러니
18:48이번에 발견된 사진 속 여자아이 관련해서
18:51수사를 해나가는 동시에
18:53이 사건을 잘 파보면 뭐라도 나올 수
18:55그래 좋아
18:55일리가 있네
18:57아주 그럴듯한 논리야
18:59내가 이 부분 정 팀장한테 전권 줄 테니까
19:02자유롭게 추진해보도록 해
19:04정말입니까?
19:06어?
19:08근데 애들은 못 빼줘
19:09안 그래도 바쁜 애들 미자까지 돌린다 그러면
19:12다 들고 일어나
19:13이거 정 팀장 생각이니까 정 팀장 선에서 어떻게든 해결해보도록 하고
19:18자 그리고 우리는 좌절하지 말고
19:22어?
19:23아니 우리가 현재 사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19:25용천 28만 시민들이 두 발 쭉 뻗고 잠을 자지
19:28그리고 정 팀장 넌
19:30네가 보인 그 의지만큼
19:33지푸라기라도 건져와야 할 거야
19:34이제 팀장님도
19:44느끼실 때가 됐지 않습니까
19:47이렇게 인력이 부족한 와중에
19:49수사를 한결로 집중시켜야지
19:51팀장님 혼자 이렇게 곧돌면은
19:53정작 힘에 붙이는 건 팀원들이에요
19:55어민을 만들자
20:07어민호사체
20:11아직 가지고 있지
20:13그거랑 장계랑 다 나한테 넘겨
20:16내가 다른 놈 DNA 심어서 용의자로 만들 테니까
20:20네가 저지른 거
20:22전부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어
20:26
20:27처리를 해주겠다
20:30근데 우리 세훈님 마음이 왜 갑자기 변했을까?
20:34네가 사체에 내 사진만 안 넣었어도 이럴 일은 없었겠지
20:38그러니까 정리하자는 거야
20:41없던 일로 깔끔하게 처리하고
20:44새로 시작하자고
20:46
20:49그래
20:51범위는 내가 준비해 줄게
20:55안 그래도 경찰에서 주시하고 있는 놈이 있거든
20:58네가 걔네 집 가서 DNA 될 만한 거
21:01줘서다 주면은
21:03내가 토막사체에다 심어서 던질게
21:05그러면 네가 그걸 부검하고
21:08그리고 용의자 신원 줘야 하면 끝
21:11부검이를 딸로 두니까
21:13더 재밌어졌네
21:15차도 아빠가 준비해 줄 테니까
21:18오랜만에 몸 좀 풀어봐
21:20흐흐흠흐흐흐흐
21: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1: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2: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2: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3:2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3: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4:22뭐야.
24:5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5:54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26:24누구야.
26:36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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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8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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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1누구야.
27:24¡oh!
27:36너 뭐야 he ha ha ha
27:40언제 더 많이 먹은거 같은데?
27:43너 TV야
27:5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8:2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8:5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29:24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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