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개월 전


성남 최대 자연 호수공원… 율동공원
조선의 수도 한양을 지킨 요새, 남한산성
광주의 대표 생태수목원 '화담숲'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0:3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00자, 소장님. 기대하고 있습니다.
01:04더 추워지기 전에 번지점프 같은 거 하면서 날씨 즐길 수 있을 만한 곳.
01:10성남 지역에 있다면서요.
01:11네, 맞습니다. 일단은 성남과 광주는 서울 수도권과 가까운 게 아니라 아예 수도권이고요.
01:18그래서 언제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라도 금방 갈 수 있는 접근성이 굉장히 좋고
01:24또 접근성이 좋은 반면에 오히려 진짜 친자연적이고 유물도 많은, 유족도 많은 그런 곳입니다.
01:33그래서 일단은 성남 쪽을 가보시면 정말 좋은데요.
01:37성남에서는 자랑거리가 많습니다.
01:39특히 율동공원 같은 경우는 도심 속에 있지만 정말 자연생태 친화적으로 지어진 그런 도시입니다.
01:46그래서 이 공원에서 산책도 즐길 뿐만 아니라 액티비티, 번지점프 굉장히 스릴 넘치는.
01:54예전부터 그래서 명소로 굉장히 많은 이들이 일부러 여기 와서 찾아가서 번지점프에 도전하고 그랬었는데
02:02지금도 여전히 명물이 되어 있습니다.
02:04그렇군요. 아니 번지점프 그러면 유명한 관광단지라든가 좀 멀리 가야 있는 건 줄 알았는데
02:12아니 성남이면 바로 서울 옆 아닙니까?
02:15맞습니다.
02:15거기 가서도 번지점프를 할 수가 있군요.
02:18그리고 또 저는 남한산성 그러면 경기도 광주에 있는 거다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02:24이게 사실은 성남시하고도 이렇게 연결돼서 광주시와 성남시에 걸쳐서 있다면서요.
02:33맞습니다. 그래서 원래 성남이라는 지명 자체가 남한산성 밑에 있다는 뜻이군요.
02:38그래서 성남이군요.
02:39네 맞습니다. 그래서 성남시의 심벌 안에도 남한산성의 문양이 들어있을 정도로
02:45남문 쪽에서는 오히려 접근성이 가장 좋은 쪽이 성남 쪽입니다.
02:50그래서 대중교통을 이용하셔도 되고요. 이렇게 그냥 양복 차림으로도 산책이 가능할
02:55그런 코스가 바로 짧은 코스가 4코스가 바로 성남 쪽에서 이어집니다.
03:01그렇군요.
03:01특히 이제 단풍이 좀 있으면 울긋불긋 물들일 텐데 정말 야경도 즐길 수 있고요.
03:08석양도 즐길 수 있고 가벼운 운동 트레킹 다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바로
03:13성남 쪽에서 출발하는 4코스이기 때문에 남한산성을 한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03:20네. 성남이 남한산성 남쪽에서 성남이다. 저는 오늘 알았습니다.
03:25그리고 아까 양복 입구도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그래서 양복 입고 오신 건 아니죠?
03:29오늘 성남 가십니까?
03:31아닙니다.
03:31그런 건 아니죠. 알겠습니다.
03:33자 그리고 이 남한산성 코스 경기도 광주에서 성남시까지 이어지는 이 코스를 쭉 산책하고 돌다 보면은
03:42당연히 배가 고파지겠죠.
03:45자 그러면 이 근처에서 뭘 먹으면 좋을까요?
03:48닭죽을 안 드시면 안 되죠.
03:50닭죽이요?
03:51닭백죽이 남한산성 초입에 성남 쪽에 있는데요.
03:56정말 예전부터 영업하던 곳이었는데 원래는 계곡 쪽에 있다가 다 뺐고요.
04:01지금 현재 그냥 닭죽 거리가 조성돼 있습니다.
04:05그래서 여기 여러 가지 약재들까지 넣고요.
04:07뜨끈뜨끈한 닭죽으로 트레킹 전후 요기하기도 좋고 입맛을 살리기에도 굉장히 좋은 곳입니다.
04:15네. 자 그러면 성남에 있는 남한산성 코스를 출발해서 쭉 올라가면
04:24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경기도 광주가 나오겠죠?
04:27그러면 기왕 간 김에 경기도 광주도 한 번 들렸다 오면은 좋은 코스가 될 것 같아요.
04:32그러면 경기도 광주에서는 가장 핫한 장소가 어디입니까?
04:37요즘 화담숲이 굉장히 인기입니다.
04:40특히 연중에 단풍철에 가장 인기가 좋은 데가 바로 화담숲인데요.
04:45광주시 곤지암 쪽에 있습니다.
04:48그래가지고 곤지암에서도 약간 리조트도 있고 겨울철에 스키지장도 있는데
04:53그 이전에 이미 가을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화담숲입니다.
04:59여기는 한 5만 평 정도가 됩니다.
05:02그런데 여기 안에는 진짜 다양한 수종의 단풍목들이 있어서
05:08정말 어디 멀리 안 가시고도 단풍의 화려한 수종이 다양해야 예쁘거든요.
05:14그래서 여기서는 그것도 볼 수 있고요.
05:17그다음에 본재원 그리고 좀 이따가 이파리들이 떨어지면
05:20자작나무가 하얀색 수피를 드러냅니다.
05:22그래서 굉장히 아름다운 풍경이 바로 이 지척에 있구나.
05:28서울에서 금방 갈 수 있거든요.
05:30그런데 여기서 하나 더 붙이자면 이렇게 가까운 곳인데 모노레일까지 있어서
05:36지금 화면에 나오는 저거요.
05:38다리가 아프신 분이나 좀 연로하신 분들이 편하게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겠습니다.
05:45알겠습니다.
05:47굳이 뭐 단풍 구경하러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겠군요.
05:51서울에 사시는 분들, 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은 그냥 화담숲에 가면 될 것 같습니다.
05:56청고마비의 계절 아주 모노레일 타고 편하게 즐겨보시면 어떨까요?
06:01그런데 또 경기도 광주까지 갔는데 여기에 또 먹거리 안 살펴볼 수가 없죠.
06:07광주의 유명한 먹거리는 바로 이겁니다.
06:12곤지향 소머리 국밥거리축제 어떤 맛집 있는지 A부터 Z까지 제가 다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6:27고맙습니다.
06:28이거는 저도 압니다.
06:48곤지암 하면 소머리 국밥.
06:50그런데 소머리 국밥 거리가 있고 축제가 있는 건 저는 이번에 알았네요.
06:54아무래도 곤지암이라는 지명이 유명해지기 전부터 소머리 국밥 때문에 곤지암을 전국민들이 많이 알고 있었는데요.
07:02특히 요즘 같은 경우에는 계절적으로 국밥 뜨끈한 게 생기는 시기이다 보니까
07:08눈으로는 단풍을 보는 호사를 누리시고
07:12입으로는 휴식과 보양, 보양식인 소머리 국밥으로 환절기를 대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07:19알겠습니다.
07:19이번 주말에는 성남시에 있는 남한산성 자락에서 출발해서
07:25경기도 광주에서 소머리 국밥으로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요?
07:30저는 60초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07:31감사합니다.
07:32감사합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