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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경찰관 공격한 '음주 난동' 취객…테이저건으로 제압
경찰 관계자 "몸무게 100kg…체포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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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 포착된 저 장면을 지금부터 제가 하나하나 설명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00:09대전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바로 현장으로 가볼까요?
00:14예, 보신 그대로 경찰이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음주소란 신고를 받고 출동을 했는데
00:20딱 봐도 저 신고 당한 남성 건장한 체구죠?
00:26실제로 경찰관을 잡고 밀치고 저렇게 경찰관을 쓰러뜨리고 몸으로 누릅니다.
00:34결국 허주환 변호사님, 경찰이 저렇게 테이저건을 쓸 수밖에 없었더라고요.
00:39그렇습니다. 지금 저 술에 취해서 난동을 부리는 사람이 무려 100kg 상당의 거구를 가진 인물이었다고 하고
00:46옆에서 다른 지인도 같이 저항을 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00:50테이저건을 쏴서 제압해야 되는 상황이 왔는데 문제는 뭐냐면
00:55저기가 대전 둔산동이에요. 굉장히 번화가입니다.
00:59그런데 주변에 사람들도 많고 차량들도 밀집되어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테이저건을 쐈을 때
01:05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우려가 있는 상황이었다는 거예요.
01:08그래서 경찰이 테이저건의 스턴 기능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01:12스턴 기능이 어떤 거냐면 일종의 몸에 대서 전기충격을 쏘는 기능이에요.
01:18그러니까 이 전기충격기가 스턴건이라고 하잖아요.
01:21테이저건을 멀리서 쏴서 제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몸에 밀착한 상황에서 신체의 국소 부위만 마비시킬 수 있는 어떤 그런 기능을 사용을 해서
01:29결국에는 제압을 하고 이 사람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01:34저 대전 한복판에서 번화가에서 한 남성이 도로에도 생패부리고 경찰도 때리고
01:41스턴 기능으로 이 거구의 남성을 경찰이 제압할 수밖에 없었는데
01:46이렇게 직접 몸에 전기충격을 하는 건 말고 실제로 테이저건을 쏜 경찰 과거 사례도 있습니다.
01:54지금부터 화면을 만나볼 텐데요.
01:57최진봉 교수님, 저긴 경북 구미입니까?
01:59그렇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내리려고 하니까 뭘 갖고 칼, 칼이라고 표현합니다.
02:05어쨌든 흉기 두 개를 들고서 저 앞에 서 있는 사람이서 갑자기 문을 닫은 거예요.
02:10너무 놀래가지고.
02:11그리고 나서 올라가고 나서 신고가 일어나졌는데
02:13그래서 경찰관이 나중에 저 남성을 찾기 위해서 실제로 저 아파트를 방문을 합니다.
02:18저 사람을 찾고 찾고 찾아서 집에 가서 문을 두드리고 소인정을 누르게 되는데
02:23경찰이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을 들고 나온 이 남성 역시 흉기를 두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02:30여전히요?
02:30네, 그렇습니다.
02:31그래서 불가피하게 테이저건을 쏠 수밖에 없었고
02:34녹화하는 그 순간에 지금 문이 열리면서 흉기 든 모습이 보이시죠?
02:38양손에 칼을 쥐고 경찰을 향해 달려드는 남성.
02:41저 남성을 제압하기 위해서 테이저건이 발사가 됐습니다.
02:44그리고 또 하나의 사건이 있었는데요.
02:46지난 경찰이 도심에서 공포탄도 발사하고 저 장면입니다, 지금.
02:51도주한 저 사람이 남의 차가 키가 꽂혀 있는 상태만 보고
02:56그 차를 운행하고 운전을 했던 거예요.
03:00그리고 나서 시흥까지 도주를 했는데
03:02경찰이 추적을 하면서 시흥 경찰의 도움을 받아가지고
03:05지금 보면 차량, 경찰 차량 3대 그리고 민간 차량 하나가
03:10앞길을 전혀 막고 있는 상황에서
03:11저 차가 앞뒤로 계속 내리지 않고 차를 추도를 합니다.
03:15경찰차를 추도를 하고요.
03:16반항을 하고 이런 모습이 계속 보여집니다.
03:18그래서 불가피하게 또 경찰이 테이저건을 발사해서
03:21제압하는 장면입니다.
03:23지금 뭐 최근에 경찰이 공개한 저 대전의 저 거구 남성 사례도 그렇고
03:27저렇게 공권력과 강제 진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들이
03:31최근에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는데
03:33특히 테이저건 얘기.
03:36불가피하게 어쩔 수 없는 경찰의 공권력을 사용한 제압 얘기.
03:42거구의 남성 최후 얘기가 8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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