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조금 짐작은 되실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00:06저희가 몇 년 전에 오픈 스튜디오를 새롭게 만들면서 광화문의 새로운 랜드마크, 명소를 제공했던 저희 채널A가 이번에는 국내 최대의 전광판을 선보입니다.
00:18시민들의 반응부터 먼저 만나볼까요?
00:30이틀 뒤면 정확히 공식적으로 저 대형 전광판, 일명 룩스라고 하는 채널A를 대표하는, 동알보를 대표하는 저 대형 사이니지가 본격적으로 게시를 하는데요.
00:56이게 거의 축구장 절반 크기고 저렇게 대형 LED가 저희 광화문 동아일보와 미디어 센터를 쭉 감싸고 있습니다.
01:07룩스라는 이름을 붙여서 혹시 홍 기자께서 오늘 저 뉴스타트에 오시면서 출연하러 오시면서 경험판 보셨죠?
01:16네, 봤습니다. 세상에 가로 50m, 세로 60m. 와, 저게 정말 축구장 절반 크기만 한 거구나.
01:23이렇게 실감을 하면서 봤는데요. 사실 광화문이 미국 뉴욕의 타임스케어 못지않은 굉장히 대형, 사각형 전광판이 이미 생겼어요.
01:35그런데 이번에는 그 정도가 아니라 원통형, 건물을 감싸면서 원통형을 지나서 다시 평면으로 이어지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큰데,
01:44이름도 예쁩니다. 룩스. 보다라는 뜻의 룩에다가 빛이라는 룩스를 합해서 룩스인데 정말 빛을 보는데
01:52이게 예를 들면 어떤 현대미술의 거장작품을 띄운다. 그러면 그 순간 그게 갤러리가 되는 것도 있지만
01:59만약에 어떤 긴급한 속보가 뜬다. 그럼 여기서 속보를 또 전해주기도 한다고 해요.
02:05그런 부분도 좋고 또 하나는 우리가 크리스마스 되면 백화점 앞에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된 거 많이들 가족 단위로 구경을 나가는데
02:14크리스마스에 또 여기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해서 5월 크리스마스에 또 많은 분들이 몰릴 것도 같은데요.
02:22사실 이게 좀 싸이니지잖아요. 뭐냐면 이 싸이니지라는 게 신호체계 중에서도 일반 대중을 위한 신호체계를 우리가 단순히 전광판을 넘어서,
02:31광고판을 넘어서 싸이니지라고 하는데 이게 대중을 위한 싸이니지라고 하니까
02:37이게 단순히 광고판을 넘어서서 이렇게 대중과 호흡하고 긴박한 일도 알리고 좋은 건 우리 함께 봐요.
02:45이런 뜻의 어떤 좋은 공간이 될 것 같아서 매우 기대가 큽니다.
02:49그러게요. 저도 마찬가지로 앞으로 어떤 휘황찬란한 영상들이 광화문 항복판 이곳에서 펼쳐질지 기대가 되고
03:00좀 많은 생각이 드는데
03:03국내 최대 싸이니지 룩스, 랜드마크가 탄생했다는 얘기까지
03:07채널A 관련 소식 한번 짧게 영상으로 한번 확인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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