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이 이른바 중국인 3대 쇼핑 방지법을 당론으로 추진합니다.
00:06국내산는 중국인들의 부동산, 병원비, 선거권 이 세 가지 혜택을 줄이겠다는 건데
00:12민주당은 혐중 3법이라고 질타하고 나섰거든요.
00:15실태가 어떤지 김민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0중국인들의 부동산 매수가 많은 곳으로 꼽히는 인천 부평구.
00:24자기 남편은 국적이 그대로 중국으로 있고, 균포에다가 타놓고, 자기는 국적을 따가지고.
00:31그러면 일가국의 주택으로 취급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추적이 안 되는 것 같아요.
00:37외국인이라 실거주를 안 해도 부동산 세금을 덜 냈을 거라 의심합니다.
00:43중국인 밀집 지역으로 꼽히는 영등포구 대림동입니다.
00:46일반 병원도 간판이 이렇게 중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00:54국민의힘이 상호주의에 어긋난다며 이른바 중국인 3대 쇼핑 방지법을 당론 추진합니다.
01:04왜 중국인은 관대하면서 정작 우리 국민은 엄할까?
01:09해외에서 건강보험 혜택도 선거권도 부동산 거래의 자유도 제대로 누리진 못합니다.
01:16외국인도 부동산 거래는 사전허가를 받고, 외국 혜택이 국내와 상응할 때만 건강보험을 적용해주고,
01:24선거권은 7년 연속 거주해야 부여하도록 강화하는 내용입니다.
01:29현장에선 선입견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01:32민주당은 국민의힘 법안을 혐중과 망국을 조장하는 산법이라며 비판했습니다.
01:48중국 혐오 오해 없도록 정교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1:53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
02:02채널A 뉴스 김민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