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장 곳곳에서 이 문제를 꺼내들고 있습니다.
00:07건강보험도 운전면허도 우리만 뭔가 손해를 보고 있다는 건데요.
00:13민주당은 혐중 정서 좀 그만 조장하라고 하죠.
00:17백승현 기자 보도 보시고 중국인 특혜 진짜 실체는 무엇인지 아는 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00:22국회 보건복지위 국정감사장. 국민의힘은 우리나라 건강보험 재정적자를 유발하는 게 중국인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00:33지역 가입자 건보료 중에서 체납액이 374억, 체납 세대 3만 4천 5백으로 압도적으로 많은 나라 역시 중국입니다.
00:43중국인은 9천 5백 50세대가 115억 원을 체납하고 있죠.
00:49외국인이 건보료를 체납한 상태로 출국이나 이주를 해버려 못 받은 경우가 많은데
00:55국적을 살펴봤더니 중국인이 가장 많다는 겁니다.
00:59체납한 내국인만 잡는다며 역차별이라고도 했습니다.
01:03내국인과 외국인 이렇게 역차별을 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분노합니다.
01:09더 빈틈이 없는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1:13중국에서 우리 국민은 근로자가 아니면 중국 정부의 건강보험에 가입조차 할 수 없습니다.
01:21그런데 우리는 근로자가 아닌 중국인에게도 건강보험 혜택을 줍니다.
01:27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도 중국인 특혜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01:31중국인들이 최대 1년간 우리나라에서 중국 면허증으로 운전하도록 허용을 검토하는 데 문제 제기가 나왔습니다.
01:40사고를 치고 또 불법 체육자라든가 또 범죄자들이 악용할 수가 있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01:49의원님 말씀 참고해서 국민 안전의 최우선을 두고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01:53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혐중 정서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02:00이제는 기승전 중국입니까?
02:03국민의힘의 혐중 정서 때문에 상대국이 협력의 물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02:10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2:23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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