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짧게 노래 한 번씩 불러주셨는데 히트곡이 몇 개예요. 이거 진짜 안 들어볼 수가 없는데 혹시 히트곡 어떤 노래 준비하셨죠? 시키면 다 하죠.
00:12히트곡 메들리를 한 번 들어봐야죠. 자 파츠를 한 번 들어볼게요.
00:42남자 하긴 아름이지 요즘 여자 행복한 가정 떠남 없이 지켜주는 바로 내가 요즘 여자 신나는 여자가 어디 있나 꿈이 없는 여자가 어디 있나 당신의 사랑 먹고 사는 그런 여자 바로 내가 요즘 여자
01:08여자라는 이유 하나만 해도 모든 것을 참고 살아가지만 그게 여자 일생이라면 무엇으로 보상받나 당신이 내게 무심코 던져버린 그 한마디에 웃고 우는 여자 웃고 우는 여자 요즘 여자랍니다.
01:38여자라 패바리
01:42여자랍니다.
01:47여자랍니다.
01:51여자랍니다.
01:54여자랍니다.
01:56불러 춤을 춘다 된마리
01:59한 번 더
02:00훌라훌라훌라
02:02훌라훌라훌라
02:04훌라춤을 춘 된마리
02:07오나선도
02:09오나선거리
02:11낯선 사람들로 가득 찬
02:14내 온 훌로 유혹하는
02:18도시의 반거리
02:22그 사람 18번이 생각나
02:29노래방에 나를 달린
02:33햇볼이를 흔들고
02:36흘러보는 이 노리는
02:40그 사람 18번
02:44불러 추네 난 노래하는
02:47춤추는 햇볼이 훌라훌라
02:51후야 후야 후야
02:53이마귀가 저로
02:55춤추는 햇볼이
02:58정말로
03:00정말로
03:02정말로
03:08가슴이 찡할까요?
03:09정말로
03:11아무리 힘들까요?
03:12정말로
03:14나는 아직 사랑이라 모르지만
03:17나는 아는 것은 그대뿐
03:19그대뿐
03:20그대뿐
03:21나를
03:22약했다고
03:24환란하더니
03:25오늘
03:27삶없이
03:28내 손잡아
03:29내
03:30오예
03:31오예
03:32가슴이 찡하네
03:34정말로
03:35눈물을 핑돌해
03:36정말로
03:38한 것쯤은 느껴버린
03:40사랑인데
03:41난 나나
03:42왜 이럴까
03:43정말로
03:44난 나나
03:45왜 이럴까
03:46정말로
03:55정말로
03:56정말로
03:57정말로
03:58정말로
03:59이게 진짜 히트곡의 이미지
04:01정말로 좋네요
04:02다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4:04정말로
04:05정말로
04:06정말로
04:08히트곡 매듈이 정말로 잘 들었습니다
04:11지금은 근데
04:12노래를 명곡으로 하셨기 때문에
04:14약간 순고를 시간을 들어요
04:16맞습니다
04:17그래서 우리가
04:18자타가 다 알고 있는
04:20그 선행 부분에 대한 얘기를
04:22우리 기자분들이 좀
04:25아예 얘기를 좀 해주셨으면
04:27본인 입으로 하긴 좀
04:28그렇죠
04:29제가 예전에 통화를 했었어요
04:31언제냐면은
04:32뭐
04:33당연히
04:34뭐
04:35내 아버님
04:36잘 모셔서 보내드리고
04:37어머님도 잘 모셔서
04:38보내드렸을 뿐만이 아니라
04:39이렇게
04:40본인 부모를 모시다 보니까
04:42와
04:43다른 부모님도 모셔야 되겠다
04:44이런 생각이
04:45들으신 거예요
04:46그래서
04:47뭐
04:48요양원
04:49양노원
04:50뭐 다 가서
04:51무료 공연 해드리고
04:52또 정식 콘서트 할 때도
04:54티켓 무료로
04:55다 보내드리고
04:56뿐만이 아니라
04:57거기에서
04:58또 기부하고
04:59그리고 저는
05:00정말 정말 감동받았던 부분이
05:02제가 그때
05:03통화했을 때
05:04본인 아버님
05:05집에서 씻겨드리기가
05:06쉽지 않은 거예요
05:07병원이 아니라
05:08그래서 목욕 차를 불러서
05:10목욕을 씻겨드렸는데
05:11어머 이거 너무 편하다
05:12근데 우리 아빠분 아래
05:14시골에 계신 분들
05:15목욕 더 힘들겠네
05:16해서
05:17그때 그렇게 돈
05:18많이 버실 때
05:19아니었어요
05:20다 좀 여러 가지로
05:21어렵고
05:22전국이 어려울 때인데
05:23그 차를 또
05:24그렇게 노인분들한테
05:25보내드리는 것도
05:26모자라서
05:27본인이 가서요
05:28남의 아빠
05:29목욕을 씻겨드린 거야
05:30남의 엄마를
05:31저는 이건
05:32아무나 못한다
05:33맞아요
05:34정말 훈장받아
05:35마땅하다
05:36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05:37네
05:38이런 선행을 또 기반으로
05:39또 제가 또
05:40감동받았었던 일들이 있는데요
05:42이런 앞서서 선행
05:43많이 얘기해 주셨고
05:44그
05:452000년대 초반부터는요
05:47독거
05:48노인이라던가
05:49무주택 노인들을 위한
05:50공사도 하셨어요
05:51근데 그게 뭐냐면
05:53사랑의 집짓기 활동에서도
05:54굉장히 앞장서시고요
05:56그리고
05:57어르신들에게
05:58식사 대접
05:59그리고 말법
06:00봉사
06:01전 이거를
06:02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06:03네
06:04그분들이
06:05그 정말 사실은
06:06외로운 게 가장 큰데
06:07이 감정을 탁 건드려주는
06:09이런 봉사를 하신다는 게
06:10저는
06:11나도 이런 봉사를 해야 되겠다라고
06:12생각이 들었었고
06:13사실 그
06:14우리가 상을 받으려고
06:15이런 봉사를 하는 건 아니지만
06:16현숙 씨 같은 경우에는
06:18그 모든 봉사의 결과
06:20정말 큰 상을 받았습니다
06:222015년도였는데요
06:24정말 꾸준히 선행을 해왔기 때문에
06:26국민 추천
06:28그러니까 국민 추천 포상인
06:30대통령 표창까지
06:31받게 됐었어요
06:32저는 이 상을 받았을 때
06:34와 이거는 진짜
06:35모두가 알아야 된다
06:37이 따뜻한 밤을
06:38정말 많은 분들이
06:39알으셨으면 좋겠다
06:40이 생각이 들더라고요
06:41네
06:42그래서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로
06:44이것까지 생겼다고 그러던데
06:45그 그림 가져오신 게 있죠
06:47맞습니다
06:48바로 이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로
06:51이것이 생겼는데
06:52사진 먼저 함께 보실게요
06:53여러분 이것이 무엇이냐면요
06:55현숙 씨의 고향인
06:57바로 김제에 생긴
06:59현숙
07:01땡땡땡
07:02바로 현숙 무엇일까요
07:04이게 위인전에 나오는 분들만 있다는
07:06그 현숙 효열비가
07:09글쎄
07:10우와
07:11소집하고 이렇게
07:12노래비 있는 가수 좀 많이 봤어요
07:13우와
07:15정말 살아있는 위인이
07:16제 옆에 계시는 거죠
07:17네
07:18저 전래동화에서 봤어요
07:19우와
07:20우와
07:21근데 이거 처음에 걸릴 때
07:23좀 많이 부담스러워 하셨다고 들었는데요
07:26그렇죠
07:27내 부모 모시는 건 당연한 건데
07:28그렇죠
07:29네
07:30활동하고 있는데
07:31저걸 추진하고 계실 때
07:33정말 한 달 동안에 잠을 못해서 병원에 실려가기도 많이 했고
07:37한 5kg 정도 빠지기도 했어요
07:39그런데 이제 엄마 보내드리고 난 다음에
07:42뭐 국민들이 성금이 그냥 뭐 한 달 사이에 많은 금액이 모아져서 또 김제시에서 또 그 효열비 세우는 땅은 쥐고 해가지고 세워줬는데 어떻게 해요 정말 모든 거에 조심스럽고 늘 그렇죠
08:04근데 이렇게 부담스러워 하셨는데 여기서 그 층계란 여길 또 효도의 장으로 만드셨더라고요
08:11뭐냐면 제가 사진 한 장 준비했는데 사진 함께 보시면요
08:14지금 이제 앞에 크게 보이는 이 동상 이 부분은 이 어머니 등에 올라탄 아이의 조각상이고
08:21저기 6마리 돼지 보이시죠
08:23네
08:24돼지 가족처럼 보여요
08:26이게 다 어떤 화목한 가족, 효 이런 것들이 담긴 조각상으로 보이는데
08:31이게 현숙 씨 아이디어였다고
08:33네 이제 요즘 어제 같은 경우에 명절 끝에 이제 3대가 4대가 이 앞에 그 효열비 앞에서 이제 노는 손주가 노는 모습과 이렇게 그런 재렁 잔치도 보시고
08:46또 만들었던 음식도 같이 와서 드시고 하는데 뭔가 볼거리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08:52그런데 마침 우리 이웃에 한진섭 작가님 그 바티칸 성당에 김대건 신부님 조각상을 하셨는데
09:01제가 찾아뵙고 말씀드렸어요
09:04이래와 이래서 많은 분들이 오시는데 뭐 볼거리도 있고 여러 가지 교훈을 남겼으면 좋겠다
09:09돼지는 첫 때 불을 상징하잖아요 다산 그렇죠 좋은 일이 많이 행운을 몰고 온다는
09:16어우 그래서 많은 분들이 오셔서 돼지 코도 만져드리고 만지기도 하고 닳도록
09:22또 제주시에 하루방도 만지면 좋은 소식 있잖아요 그렇듯이 그런 이벤트를 제가 또 어떤 그리고 또 그 어머니 등에 업힌 저의 어렸을 때의 모습으로 이렇게 작가님께서 이렇게 만드셨어요
09:40그래서 보면 여기 오면 행복하잖아요 그러니까 다산과 부와 그리고 어르신들이 가족들을 여기에 같이 오나 봐요
09:49제가 보고 보고 이렇게 같이 보시나 봐요 교훈을 어떤
09:55여기 와서 돼지 코를 만지면 부자가 된 데드라 여길 만지면 가족이 화목해 하던데
10:01효녀 효자가 나온 데드라 이런 에피소드가 있어가지고 많은 분들이 여기 다녀가세요
10:07많은 사람들한테 더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건 참 중요한 거거든요
10:12대중매체 종사자들이 이런 걸 많이 하면 좋겠다 싶은데 직접 하고 계신 거고
10:18또 현숙 씨한테 부모님 같은 존재가 한 분 더 계시다고 들었어요
10:23네
10:25계셨죠 저기 아 제가 개인적으로는 송이 아빠라고 불러요
10:33저희 부모님 가실 때 큰 행사에 있을 때 항상 지켜주셨고
10:38또 우리 현숙이 시집가는 거 보고 내가 눈을 감아야지 그래서 내가
10:43아빠 그럼 내가 시집 안 가면 아빠가 그냥 영원히 계시겠네 그랬는데 약속을 안 지키셨어요
10:49노래자랑 가면 지금도 버스 안에서 왔냐 현숙이 왔냐 그런 소리가 제가 들리는 거 같아요
10:59한번 아 아빠
11:01응 이렇게 내가 이렇게 딱 이렇게 얼굴이 혈색이 그 막 쫙 사여지셔요
11:07근데 벌써 올해 3년 상이
11:11네 그래서 엊그제 6월 3일 날 이렇게 또
11:15현숙 씨가 해드리셨어요
11:17네 같이 제 동료들하고 같이 해드렸어요
11:19그렇군요 근데 아프실 때 안 좋으실 때 간호도 또 직접 하셨다고
11:23저희 엄마 주치의 선생님이 호흡기예요 지금 한양대학병원에 윤호주 원장님이 호흡기 내과인데 아빠가 갑자기 코로나 때문에 연락이 왔어요 신재동 학단장님한테 그래서 바로 모셨죠 오셔가지고 매일 저는 지켜있고 또 선생님이 퇴근도 안 하시고 또 거기서 이거 고비를 넘기셨어요 그래서 잘 다시 또 활동하시다가 또 나중에는 또 이제 급하게
11:51또 나중에는 또 이제 급하게 네 어려운
11:54네 가셨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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