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개월 전
소화력을 키우기 위한
일상 속 그녀의 고군분투
소화까지 건강하게 챙긴 비결은?
건강한 삶을 위한 방법 [건강스페셜 한양촌]
목요일 오후 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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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우와
00:00뒤태부터 남다르신대요
00:04전살이 하나도 없으신대요
00:06어머
00:06안녕하세요
00:09소화불량 이겨내고
00:1145kg 감량 성공한
00:1388주민 장유지입니다
00:15우와
00:1645kg를 감량했다고요?
00:19소화불량에서 벗어나서
00:21그야말로 반쪽이 된
00:23오늘의 88주민분을
00:25스튜디오로 모셨습니다
00:26안녕하세요
00:2745kg 감량하고
00:29반쪽이가 된 장유지입니다
00:31네
00:32조금 전에 우리 골골주민은
00:34살이 너무 쪄가지고
00:35반쪽을 만들고 싶다고 하셨는데
00:3745kg을 감량하셨다고요?
00:40네
00:40와
00:40아니 어떻게 이렇게 감량을 하셨는지
00:43지금 보면
00:43믿겨지지가 않아요
00:46그 비결이 뭔가요?
00:47네
00:47저도 정말 신기한 게
00:49아무리 다이어트를 해도
00:51안 빠지던 살이
00:52소화가 잘 되니까
00:54쭉쭉 빠지더라고요
00:55와
00:56보통은 반대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00:59우리가 소화가 잘 되면
01:01영양분이 쭉쭉 흡수돼서
01:03살이 찐다고 생각을 하세요
01:04하지만 우리 88주민처럼
01:06소화가 잘 돼야
01:07섭취한 음식이
01:08장에 쌓여있는 독소를
01:09만들지가 않거든요
01:10맞습니다
01:11실제로 건강한 사람에 비해서
01:13비만한 사람에게서
01:14장 독소가
01:152.6배
01:16더 많았다는
01:17연구도 있습니다
01:18네
01:18그럼 실제로
01:20그러니까 45kg 정도가
01:21더 쪘을 때는
01:22소화가 좀 잘 안 되는
01:24몸이었어요?
01:25네 맞아요
01:26물만 먹어도
01:27체하는 기분
01:28아세요?
01:29제가 편의점을 운영했는데
01:31파는 것보다
01:33제가 먹었던 소화제가
01:34더 많을 정도로
01:36소화가 안 됐어요
01:37아 진짜?
01:38변비도 진짜 심해서
01:39변비약을 한 번에
01:40열 알씩 먹고
01:41화장실을
01:42그래도 못 가고
01:43배가 아파서
01:44화장실 바닥에 쪼그려서
01:45앉아서 운 적이
01:46정말 많아요
01:47와 지금 모습을 보면
01:49상상이 안 되는데
01:50그럼 지금은
01:51어땠어요?
01:51지금은
01:52소화제도 끊고
01:53변비약도 끊고
01:55화장실은 너무 잘 가고
01:56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01:58궁금하게
01:59우리 88주민께서는
02:00요요는 안 겪으셨어요?
02:02네
02:03지금까지는 요요는
02:04겪지 않고 있습니다
02:05제가 유추하기
02:07소화가 잘 되니까
02:08그만큼 요요 걱정도
02:09없으셨을 것 같아요
02:10왜냐하면
02:10우리가 섭취한 음식물
02:12즉 이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
02:14소화 과정 그 자체도
02:16에너지가 굉장히 필요하거든요
02:17기초 대사량의 10%를 차지하는데
02:20어?
02:21운동을 안 해도 가만히 있어도
02:22소화가 잘 돼서
02:24소화 대상에 늘어나면
02:25그만큼 에너지를 더 많이 소비하니까
02:27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었을 거로
02:30출원이 가능합니다
02:31오 패션이 아주 시원시원하세요
02:36그런데 여기는 어딜까요?
02:40아 유추원에 지금 애들 데리러 오셨구나
02:42너무 귀엽습니다
02:47아이고 엄마 쳐다보는 거죠
02:49저희 사랑스러운 보물들
02:51저 쌍둥이 엄마잖아요
02:53아 남맨인데 쌍둥이였네요
02:55아
02:56엄마 예뻐
02:59진짜?
03:00얼마큼?
03:01이만큼
03:02엄마 에너지 한 번 주겠어요
03:04저럴 때 기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03:06아이고
03:07쌍둥이가 나왔는데도
03:09체중계 올라가니까 90kg
03:11지금 44kg, 45kg니까
03:14정확히 저만한 사람 하나가 빠져나간 거죠
03:17반쪽이 되셨는데
03:19이거 요요가 와도 몇 번은 오셨을 것 같은데
03:21어휴 관리 참 잘하셨네요
03:23엄마 이렇게 쪄도 돼?
03:25쪼끔
03:27쪼끔만 쪄
03:28엄마
03:30이때는 안 예뻐요
03:31옛날 사진을
03:31아이들이 좀 솔직하죠
03:33보니까 아이들도 놀라네요
03:35감량한 보람이 있겠어요? 이런 말들이
03:37너무 힘들었죠
03:40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03:42사실 임신하면 소화제를 먹지 못하잖아요
03:45변도 3일에 한 번?
03:47그렇게 하고
03:48때로는 혈변도 나오고 그랬었어요
03:52소화가 잘 안 되니까
03:54살도 찌고 변비도 심하고
03:56총체력 남구졌네요
03:58근데 지금은 몸이 굉장히 가뿐해 보이세요
04:01애들이 엄마 살찌면 안 된다고 했는데
04:04지금 햄버거를 먹습니다
04:06내 거 괜찮을까요?
04:07아휴 근데 뭐 엄마가 애들 먹는데
04:09같이 안 먹을 수도 없고 그죠?
04:12엄마랑 같이 맛있는 거 먹는 것도
04:13애들한테는 좋은 추억이죠
04:15아이고
04:18먹고 나면 되게 더부룩하고
04:20하루 종일 소화가 안 되고
04:21혈액순환이 안 되니까
04:22굳고 이랬던 것 같아요
04:26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04:27지금은 소화가 잘 된다는 얘기잖아요
04:30신기하네요
04:32거의 다 드셨어요
04:34엄마 이거 먹고 가자
04:36소화제를 드시나?
04:37어?
04:38저건 뭐죠?
04:40하무튀효소라고 부족한 소화효소를 채워준다고 해서
04:43제가 소화제 드신 먹는 거예요
04:46들고 다니면서 과식했을 때도 먹고
04:48좀 기름진 음식을 먹는 날에도 꼭 챙겨 먹고 있어요
04:53정말 전 놀랐습니다
04:54뭔가 이렇게 끓여시길래 딱 따는 줄 알았는데
04:57소화제가 아니다 소화효소였는데요
04:58근데 45kg을 감량했으면
05:03유효가 올 수도 있고
05:04건강에 좀 이상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05:06이제 앉으실게요
05:0745kg나 감량을 하셨어요
05:10네
05:11표준 체중이시고요
05:12체지방률도 표준에 해당됩니다
05:15체중 감량이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되신 것 같고요
05:19앞으로도 이렇게 잘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05:23소화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05:25체중관리도 잘 되고 계시고 혈관 건강도 좋고
05:28더할 나이가 없이 건강하신 상태네요
05:31자 이제 집으로 돌아왔는데
05:36엘리베이터를 안 타네요
05:392층을 사시나 봐요
05:41아
05:42천국 계단이 따로 있나요
05:44집계단만 올라가도 운동 충분히 됩니다
05:46운동할 시간이 없을 때는
05:49이렇게 하는 것도
05:50괜찮은 것 같아요
05:53그래서 또 하다 보면
05:54소화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05:57그래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05:58정말 간단하죠
06:01정말 무산소 유산소 효과를 동시에 보일 수 있는데요
06:04네
06:05걷는 자세도 아주 바르고 좋아 보입니다
06:07체지방 감소도 돕고
06:09허벅지 근력 강화에도 굉장히 좋은 운동입니다
06:12아
06:16아 지금 지금 5층이신가요?
06:185층이요
06:18아 근데 왜?
06:20이왕
06:21이왕 시작했으니까
06:23끝까지 가야죠
06:25어우 잘하셨어요
06:27사실 5층 정도 오르는 건
06:29크게 운동 효과가 없거든요
06:3121층까지 가시고요
06:3221층?
06:33야
06:33아 내려갈 땐 그렇죠 엘리베이터 타야죠
06:36내려갈 땐 무릎 관절에 부담이 가지 않는
06:39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06:40아 꼭대기 찍고 내려오시는구나
06:42이제 또 요가를 하시나 본데요
06:45역시 이렇게 요요 없이 관리한 비결이 있네요
06:50아 근데 굉장히 유연하시고
06:52보니까 몸에 군살이 하나도 없으세요
06:54요가가 아무래도
06:56각 부위별로 자극을 줄 수 있는 동작도 있고 하다 보니까
07:00변비에도 좋고 소화력에도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07:05요가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07:07맞습니다
07:08저렇게 몸을 비틀고 복부를 늘리는 동작이 소화기관을 자극하고 신진 대사에도 도움을 줄 수가 있습니다
07:15우리 팔팔 주민에게는 누가 왔을까요?
07:22잘 보던데?
07:23잘 보던데?
07:24예뻐졌다는 게 제일 기분 좋은 인사죠
07:27정말 친한 언니인데요
07:29요즘 소화도 안 되고 좀 속이 불편해서
07:33전에는 안 그랬는데 나이가 드니까 소화도 잘 안 되고 속도 거부룩한 게 영 불편해요
07:39초대하신 이유가 있었네요
07:41그런데 아까 돼지고기가 소화가 잘 안 된다고 그러지 않았어요?
07:46이렇게 고기 먹으면 소화 안 되지 않아?
07:49곁들임으로 내가 얹는다니까 특별하게 준비했지
07:52이게 뭐야?
07:54토마토를 살짝 데쳐서 냉실에 담근 거야
07:58고기에 토마토를 곁들이게 되면 섬유질도 섭취하게 되니까 소화에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08:05소화가 잘 되게 먹는 거
08:11자, 이거 하나랑
08:14토마토 하나랑
08:17이렇게 해서 이렇게 먹으면 돼
08:20어, 이거 느끼하지도 않을 것 같고
08:23어떤 맛일지 궁금한데요?
08:26상큼하지?
08:28상큼하고 맛있네
08:30음
08:35그런데 굉장히 전투적으로 드시네요
08:38저렇게 빨리 드시면 소화 잘 안 될 텐데
08:40그렇죠
08:41언니, 근데 왜 이렇게 빨리 먹어?
08:44빨리 먹는 게 습관이야
08:46천천히 씹고 이러니까 소화력도 좋아지고
08:50확실히 편한 것 같아
08:52아, 소화가 안 될 수가 없겠네요
08:54아, 소화가 안 될 수가 없겠네요
08:56저렇게 천천히 오래 씹어야 침에 있는 소화효소, 아밀라제가 골고루 섞이거든요
09:01챙겨 먹는 게 있거든?
09:03어? 뭘 또 꺼내시는데요? 소화제는 아닐 것 같고요
09:10이거 카운트효소라고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09:13속이 더부룩하거나 답답하지 않아서 너무 편하고
09:17요새는 화장실도 잘 가
09:19약으로 내리는 게 아니라 부족한 소화효소를 채워주는 거니까
09:24정말 좋은 선택이라고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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