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뉴스에 시작합니다. 저는 동정민입니다.
00:02사법체계와 관련해 또 하나의 변화가 생길 것 같습니다.
00:05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10명의 범인을 놓쳐도 1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면 안 된다며
00:111심에서 무죄를 받으면 검찰이 항소를 못하도록 제도 개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00:18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하겠다고 했는데요.
00:20여권은 배임죄 폐지도 그렇고 다 국민과 기업을 위한 조치라고 하지만
00:25또 대통령 1심에서 무죄난 건이 있죠.
00:28야당은 다 대통령 재판 관련된 것만 하필 손을 대냐.
00:33대통령 구하려고 모든 시스템을 망가뜨린다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00:36시청자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00:38오늘 대통령이 던진 화두 손인혜 기자부터 시작합니다.
00:443명의 판사가 무죄라고 하는 것을 3명의 판사가 뒤집어가지고 유죄로 바꾸는 게 타당합니까?
00:52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이 1심에서 무죄난 사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항소를 하는 경향이 있다며
00:59제도 개선을 지시했습니다.
01:01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검사도 죄 없는 피고인이 억울하게 고통받지 않도록
01:16기존 관행을 바꿔야 한다는 겁니다.
01:19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항소를 못하게 하는 쪽으로 법안 개정을 예고했습니다.
01:44대통령 본인 재판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01:57이 대통령의 위증교사 혐의 재판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2심에서 멈춰 있습니다.
02:04대통령실 관계자는 특정 사례를 염두에 둔 발언은 아니라면서
02:07대통령이 이전부터 가져온 소신이라고 했습니다.
02:11법조계 일각에선 현행 국내법 체계엔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02:17여권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재판을 받고 있는 만큼
02:20괜한 오해를 살 수 있어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2:25채널A 뉴스 손희례입니다.
02:41제작지원아 뉴스 손희례입니다.
02:47생일을ITE
02:48수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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