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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분 전


김종석의 리포트. 먼저, 재난급 기상 현상이 발생한 미국 미시간주로 가보겠습니다. 

회색빛 하늘 아래. 엄청난 양의 지붕 파편들이 공중으로 치솟습니다.

마치 종잇장처럼 힘없이 휘날리다가요.

거센 바람과 함께 이렇게 도로 위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쇼핑을 하던 한 시민은, 이렇게 생생하게 영상으로 담기도 하죠.

심지어, 호수 위를 빠르게 가로지르기도 하는데요.

영상으로만 봐도 그 위력이 엄청나죠.

이번 토네이도로요. 지금까지 최소 6명이 사망.

미국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최소 시속이 241km에 달하는 데다가요.

3월에 강력한 등급의 토네이도가 발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심지어, 다음 주까지 미국 중부 지역에 악천후가 예고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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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이제는 김종석의 리포트, 나라박 소식 미국 미시간주로 먼저 가보겠습니다.
00:09예, 회색빛 하늘 아래 엄청난 양의 지붕 파편들이 저렇게 공중으로 치솟습니다.
00:17마치 종이짠처럼 힘없이 휘날리다가요.
00:21거센 바람과 함께 이렇게 도로 위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00:25쇼핑을 하던 한 시민, 이렇게 생생하게 영상으로 넘기도 하는데요.
00:30또 볼까요?
00:31심지어 호수 위를 빠르게 가로지르기도 합니다.
00:36영상으로 봐도 저 위력이 엄청나죠?
00:38이번 토네이도로요.
00:40지금까지 적어도 6명이 숨졌고 미국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저게 최소 시속이 무려 241km에 달합니다.
00:493월에 강력한 등급의 토네이도가 발생한 건 미국에서 매우 이례적이라는 일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는데요.
00:55심지어 다음 주까지 미국 중부지역에 악천우가 예고돼 있습니다.
01:00그리고 한국 국립기상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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