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시간 전


다음은 통영으로 가보겠습니다.

흰색 차가 보이고요.

그대로 들이받네요.

들이받은 쪽은 경찰이고요.

흰색 차를 추격 중인데요.

경찰차가 앞뒤로 포위합니다.

틈새로 바로 빠져나가네요.

도주하다가 난간에 부딪히고요.

이 틈에, 경찰이 진입로를 막는데요.

용의자, 그대로 뛰어내립니다.

경찰이 손쓸 새도 없었고요.

다리에서 떨어진 용의자, 사망했습니다.

여긴 경상남도 사천이고요.

경찰과 통영에서부터 64km, 약 2시간 동안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용의자는 오늘 새벽, 통영의 한 자택에 침입해 20~30대 남녀를 흉기로 수차례 찌르고 도망갔고요.

피해자 두 명은 위독한 상태로 전해집니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자택에서 귀중품을 뒤진 흔적은 없다는데요.

경찰은 범행 뒤 빠져나오는 용의자 차량을 특정해서 긴급 수배에 나섰습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다음은 통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5흰색 차가 보이고요.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00:10들이받은 쪽은 경찰이고 흰색 차를 추격 중입니다.
00:13경찰차가 앞뒤로 포위하는데요. 틈새로 바로 빠져나갑니다.
00:18도주하다 난간에 부딪히는데요. 이 틈에 경찰이 진입로를 막습니다.
00:23용의자는 그대로 뛰어내리고요. 경찰이 손 쓸 때도 없습니다.
00:25다리에서 떨은 용의자 사망했습니다. 여기는 경상남도 사천이었고요.
00:31경찰과 저 용의자 통영에서부터 무려 64km. 2시간 동안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00:38이 용의자는요. 오늘 새벽 통영 한 자택에 침입해서 20대, 30대 남녀를 흉기로 찌르고 수차례 찌르고 도망갔는데요.
00:46피해자 2명 지금 위독한 상태로 전해집니다.
00:49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자택에서 규중품을 뒤진 흔적은 없다는데요.
00:53경찰은 범행 뒤에 빠져나오는 용의자의 차량을 측정해서 긴급수배에 나섰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