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다음은 통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5흰색 차가 보이고요.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00:10들이받은 쪽은 경찰이고 흰색 차를 추격 중입니다.
00:13경찰차가 앞뒤로 포위하는데요. 틈새로 바로 빠져나갑니다.
00:18도주하다 난간에 부딪히는데요. 이 틈에 경찰이 진입로를 막습니다.
00:23용의자는 그대로 뛰어내리고요. 경찰이 손 쓸 때도 없습니다.
00:25다리에서 떨은 용의자 사망했습니다. 여기는 경상남도 사천이었고요.
00:31경찰과 저 용의자 통영에서부터 무려 64km. 2시간 동안 추격전을 벌였습니다.
00:38이 용의자는요. 오늘 새벽 통영 한 자택에 침입해서 20대, 30대 남녀를 흉기로 찌르고 수차례 찌르고 도망갔는데요.
00:46피해자 2명 지금 위독한 상태로 전해집니다.
00:49경찰에 따르면 피해자 자택에서 규중품을 뒤진 흔적은 없다는데요.
00:53경찰은 범행 뒤에 빠져나오는 용의자의 차량을 측정해서 긴급수배에 나섰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