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구 320만 명의 메가시티,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전이 본격화됐습니다.
00:06전통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민주당 경선에는 현직 시장과 지사, 전현직 국회의원 등 모두 8명이 나섰는데요.
00:1440년 만에 광주-전남 통합 상징성이 큰 만큼 치열한 경쟁이 예고됩니다.
00:19김범환 기자입니다.
00:22김영록 전라남도 지사가 민주당 전남 광주특별시장 후보 경선을 앞두고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00:35인구 320만 명의 한 해 예산 25조 원을 다루게 될 약칭 광주특별시장 민주당 후보 경선에는
00:45김 지사를 비롯해 모두 8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00:51강기정 광주광역시장과 이계호, 신정훈, 민형배, 정준호, 주철현 국회의원,
01:00그리고 호남발전 2기 수석부의위원장 이병훈 전 의원 등입니다.
01:06공명정대한 판정으로 국민이 납석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내겠습니다.
01:12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01:17민주당 최고의 일꾼들을 사랑스럽게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01:24민주당은 먼저 오는 19일부터 이틀 동안 권리당원 투표로만 8명 가운데 5명을 추립니다.
01:33이어 5명이 다음 달 3일부터 사흘 동안 권리당원 50%, 유권자 여론조사 50%로 본 경선을 치릅니다.
01:45본 경선에서 과반 투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1위와 2위 후보 2명을 대상으로 결선 투표가 열립니다.
01:54애초 투표권을 주는 배심원죄도 검토됐지만 전실적 어려움 등으로 투표권 없이 후보 검증에만 참가하는 정책 배심원죄로 바뀌었습니다.
02:07광주광역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남 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비용 제한액으로 19억 3천만 원을 확정해 공고했습니다.
02:18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는 통합시장 후보를 낼 것이자는 질문에 접촉하고 있는 후보가 있다고 밝혔고
02:27국민의힘은 공천 신청자가 없어 9인 난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02:34YTN 김범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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