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첫 번째 강력사건입니다. 단서부터 볼까요?
00:04아, 동그라미 쳐져있는 이 인물이 누굴까?
00:08자, 심각한 사건인데 영상이 입수됐습니다. 함께 보시죠.
00:16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젊은 남성이 술에 취해 비틀거린 여성의 손을 잡고 길을 걷습니다.
00:24여성을 데리고 모텔 안으로 들어가는데요.
00:25알고 보니 일행이었던 남성 2명도 술 며시 모텔로 들었습니다.
00:31먼저 들어간 남녀가 있는 객실로 따라 들어갔는데요.
00:341분 뒤 경찰이 출동합니다. 결국 남성 3명 모두 수갑을 차고 연행됩니다.
00:43반장님, 지금 무슨 상황입니까? 위험해 보이는데요.
00:45그렇죠. 여성이 비틀거리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안 들어가려고 이렇게 몸을 뒤로 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00:52그러면 거의 강제로 아니면 뭔가 약이나 술에 의해서 어떤 통제된 상태에서 끌려가는 것이라고 보여질 수 있는 거고요.
01:02지금 둘하고 한 사람이 저기 여성을 끌고 가는 게 나눠져 보거든요.
01:08그러니까 집단적으로 성범죄를 하게 되면 굉장히 중범죄거든요.
01:13저걸 아마 빼기 위해서 이렇게 뒤로 따라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01:17그러네요. 이거 어떻게 그런데 경찰이 출동할 수 있었는지 그 얘기도 한번 보시죠.
01:27행인이 남자 여럿이 어린 녀석을 끌고 왔다라고 경찰에 신고를 한 겁니다. 고마운 분입니다.
01:33그렇죠.
01:33남성 3명은 공모해서 벌인이 아니라고 혐의를 부인했지만 특수관관 미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01:39지금 부인해도 영상에 다 나와 있네요.
01:41그렇죠. 그런데 일부러 이제 둘이 뒤에 따라 들어가는 거는 특수자가 붙은 건 두 사람 이상의.
01:47그리고 그걸 이제 아마 빼기 위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01:51저 행인분은 너무 잘하신 겁니다. 왜냐하면 저 여성분이 큰일 날 뻔한 거죠.
01:56말하자면 그냥 어떤 다른 이유 때문에 있던 분을 어떤 남자들이 약을 먹이거나 아니면 이렇게 해갖고 먹기 위해서 정신을 잃게 만든다.
02:05이런 경우가 종종 나타나거든요. 그럴 경우는 도와주셔야 됩니다.
02:09그러니까 직접 해서 뭔가 충돌이 생길 것 같으면 빨리 신고라도 하면 저 지역은 말하자면 우범지대 비슷한 거라면 경찰이 상시주도 있습니다.
02:19그러니까 출동 시간이 굉장히 빨리 됐습니다. 지금도 한 1분 정도 걸린 거죠.
02:23그것은 이제 저렇게 되기 위해서 일부러 주변에 있었기 때문에 된 겁니다.
02:28경찰도 신속하게 출동을 잘했고 우리 시민분들도 용기 있게 신고를 잘해 주셨습니다.
02:33이런 범죄 절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