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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12년 만에 이루어진 두 전직 대통령의 만남
"오랜만이에요" 박근혜에 먼저 인사 건넨 MB
MB "건강하시고?"… 박근혜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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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저런 사진 구도가 무려 12년 만이라고 합니다
00:06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
00:11어제 저녁에 있었던 한 언론사 행사 자리였는데요
00:15두 전직 대통령이 손을 맞잡은 그 장면 먼저 확인해보겠습니다
00:30길진 않았던 저 장면이었습니다
00:42멀리서 왔네 오랜만이네요 건강하시고
00:45아 네네 조심히 가세요
00:47두 전직 대통령의 만남이 많이 화제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겠죠
00:53아무래도 이제 지금 현재는 보수 진영이 상당히 좀 혼란스럽고 어려운 상황 아니겠어요
00:58지금 뭐 현재 장동영 대표 체제가 너무 극우화되고 있고
01:02극우 세력과 손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01:04보수 진영이 상당히 좀 국민으로부터 많은 실망을 받고 있고
01:08비판을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죠
01:10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관심이 쏟아질 수밖에 없고
01:13뭐 이제 12년 만에 한 자리에서
01:15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다리고 있다가 악수를 했다고 그러더라고요
01:19그런데 두 사람의 만남 자체가 어쨌든 보수 진영에서는
01:22뭔가 새로운 모먼텀을 만들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01:25그런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생각은 들어요
01:28왜냐하면 이제 원로들이 어떤 형태로든 국민의힘을 좀 변화시키는데
01:31역할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01:34지금 상황에서는 사실 국민의힘에 대한 실망감을
01:37일정 부분 이제 저런 원로들이 좀 나서가지고
01:40정리하면 어떻겠나 이런 마음도 나올 수 있는
01:42그런 장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01:44그냥 뭐 단순히 악수한 거지만
01:46그거 하나가 보여주는 의미 자체는
01:48보수에 던지는 메시지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01:51뭐 안철수 의원, 이명박 전 대통령, 뒤에 나경원 의원도 있고요
01:54악수하는 모습, 행사장 모습도 봤는데
01:56이게 이런 걸 거예요
01:57보수의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여러 보수층의 시선,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도 있겠지만
02:04이현정 의원님
02:05여기 뭐 제목에 질긴 악연
02:08정치적 앙숙의 원전은 사실 두 사람이었잖아요
02:11참 그때 친이, 친박 정말 치열했습니다
02:16사실은 뭐 거의 다른 진영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치열하게 사실은 다툼을 벌였던 적이 있습니다
02:24지금 와서 이렇게 두 분이 악수를 하면서 속으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제가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면
02:30우리가 그때 왜 이렇게 싸웠죠? 라고 아마 생각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02:34사실 두 분 다 사실 영어의 몸이 됐지 않습니까
02:37그렇죠
02:38그러다가 이제 사면에 대해서 나왔고
02:40그러다 보니까 지금 결국 이 보수 세력이 이렇게 좀 형예화되어 있는 힘이 없는 상황으로 온다면
02:47두 사람의 책임도 저는 꽤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2:50참 이 두 분의 대통령이 그래도 잘 화합해서 갔더라면
02:55보수가 우리 사회에서 이 주류였다가
02:58지금은 사실은 비주류가 되어버렸거든요
03:00그 근본적인 원인이 바로 이 친이, 친박의 어떤 정말 죽기, 살기식 다툼
03:07거기서부터 비롯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3:09참 지나고 놓고 보면 아무 소용이 없는 싸움인데
03:12저는 지금도 이걸 좀 우리가 반면교사 회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3:16지금도 뭐 친윤, 친한 싸움 말씀하시는
03:19뭐 이런 것들이 싸움을 벌이면
03:20결국 또 나중에 가서는 저렇게 덧없이 악수만 하는 그런 사이가 될 것 같습니다
03:25아마 두 분의 다시 만남 자체가
03:28그래서 이제 앞으로 어떤 정책 다툼이라는 게
03:30얼마나 의미가 있는 것인지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그런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03:34저렇게 카메라 플래시 터지는 것만 봐도
03:36뭐 중간에 이제 유영하 의원도 있고
03:38얼마나 이제 많은 주목을 받았는지
03:4212년 만이라고 합니다
03:44강훈식 비서실장이 잠깐 지나갔던 화면도 있네요
03:47알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3위
03:49두 보수월로 두 전직 대통령
03:52두 분 다 이제 수감된 이후에
03:57만남, MB, 박근혜
04:00뭐 이 두 사람
04:01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04:0312년 만에 악수회의가 저희가 준비한 3위였습니다
04:06이제 조금씩 더 상위권 주제로 가고 있죠
04:082위를 가볼 차례입니다
04:101분mente
04:111분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04:142부에서 만남, 1분 전 대통령과 박근협 전 대통령의
04:16게임에 끌자
04:163수행들이 60 bus
04:195천 명이 부디 각근
04:315천 명이 부� Perché거Mer 상황입니다
04:332부에서 항상 관찍ано
04:343수행들이 3보나
04:343쪽 Aun de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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