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항공기 한 대가 미 항공모함 갑판에 내려앉습니다.
00:06현지 시각 어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맞사위 제러드 쿠슈너와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가
00:13아라비아해에서 작전 수행 중인 핵 추진 항공모함 에이브러헴 링컨호에 방문했습니다.
00:21미국과 이란이 8개월 만에 핵 협상을 한 바로 다음 날입니다.
00:25항공모함 방문 후 윗코프 특사는 자신의 SNS에 장병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힘을 통한 평화의 메시지를 수호하고 있다며 이란의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00:39전날 핵 협상엔 미군 중동 작전을 총지휘하는 브래드 쿠퍼 사령관이 군복 차림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00:49고위급 외교에 군 지도자가 투입된 것은 이례적이란 평가입니다.
00:53트럼프는 회담을 매우 좋은 대화라고 평가했지만 무력 개입 가능성은 열어뒀습니다.
01:10조만간 추가 협상이 예정돼 있지만 타협점을 찾기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01:16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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