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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분 전


조국 "합당 제안 전 어떠한 밀약도 없어"
조국 "지난 대선, 진보-보수 0.91%p 차이"
조국 "선거 낙승 기대하면 큰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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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유탑 10 딱 두 가지 주제만 남겨놓고 있습니다.
00:03먼저 2위 조국혁신당의 조국대표입니다.
00:07합당과 관련한 긍렬한 반대에 직면했죠.
00:12관련된 발언 들어보시죠.
00:16제안을 한 민주당 내부의 파열음이 격렬합니다.
00:20그 내부 논쟁 과정에서 조국혁신당과 저에 대한 비난과 조롱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0:27우당에 대한 예의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00:30상상의 상상을 더한 음모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00:34당이 작다고 자존심까지 없는 것은 아닙니다.
00:38신속히 내부를 정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00:41저는 민주당원들의 집단지성을 믿습니다.
00:46조현선 부대변인 극렬 합당 반대론자들이 찬성론자들을 상대로 적으로 규정하고
00:55죽일 듯이 달려들고 있다고 SNS에 글을 올렸고요.
00:59어떠한 미략도 없었고 이해해달라 충정해야 하는 거다라고 하면서
01:06어떤 얘기를 했냐면 현재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지지율에 취해서
01:12지방선거의 낙승을 생각하는 건 큰 착각이다.
01:15이게 어떤 말이냐면요. 다음 그래픽이요.
01:20지난번 대선, 지난해 대선에서 이재명 대통령 후보와 권영국 후보의 합산 득표율은 50.4
01:29김문수, 이준석 두 사람의 합산은 49.49
01:330.91%포인트 차이, 1%포인트도 차이가 안 났기 때문에
01:38이게 탄핵 직후에 했었던 선거임에도 이런 결과가 나왔으니
01:44조국혁신당과 민주당이 손을 합치지 않으면
01:48이거 이렇게 될 수도 있다.
01:51이렇게 지금 주장하고 있는 겁니까?
01:54조국 대표 입장에서는 지난 대선에서 조국혁신당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02:00이재명 대통령이 당선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
02:03어떻게 보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는 부분을 강조하고 싶어서
02:07그런 말을 한 것으로 보여지긴 하는데요.
02:10물론 조국혁신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좀 불편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02:14합당을 제안한 상황에서 민주당 내부에서 합당과 관련한 여러 가지 이견들이 나오다 보니
02:20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좀 불편한 입장일 수는 있긴 하지만
02:24그렇다고 하더라도 당내에서 특정 다른 반대하는 측, 찬성하는 측이
02:30서로 적으로 규정하고 싸우는다고 표현하는 것은
02:32좀 지나친 부분이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2:35합당이라는 것은 쉬운 게 아닙니다.
02:37당원들의 총의를 모아야 되는 것이고요.
02:39원내 의원들의 또 함께 모아야 됩니다.
02:42당 지도부 차원에서도 이런 부분을 또 조율을 해야 돼요.
02:45굉장히 복잡한, 복잡 다다라는 그러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02:48이것을 당내 무슨 갈등, 당내 분란으로 표현하는 것은
02:52저는 어떻게 보면 합당을 전제로 얘기를 나누고 있는
02:55상대당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03:00민주당 내에서는 합당과 관련된 여러 가지 공론화 과정을 거쳐서
03:04최종적인 결정을 내릴 겁니다.
03:06그때까지는 조국혁신당 입장에서 다서나마
03:10좀 지켜봐주시는 게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03:12김기용 대변인, 강득구, 친명 강득구 최고위원이 이렇게 얘기했어요.
03:19당대표가 특정 커뮤니티에서 좌표를 찍고
03:21특정 유튜브에서 제 전화번호를 공개한 이후에
03:252만 개 가까운 문자 폭탄을 받았다?
03:27나 몸무게 4kg이나 빠졌다라고 얘기하면서
03:29당원 주권이라고 말, 얘기는 하지만
03:33이거 당대표 주권이냐?
03:35멈추지 않으면 여기까지.
03:37저는 멈추지 않으면 여기까지.
03:39합당 논의를 멈추지 않으면 여기까지라는 것은
03:43정청래 대표를 향해서 무슨 재신 투표, 이런 걸 요구하겠다는 뜻입니까?
03:49사실 친명계에서 이현주 최고위원이
03:52이번 사건에 대한 본질을 명확하게 얘기했습니다.
03:562, 3인자의 어떤 반란이라고 얘기했고요.
03:59대권 노름, 차기 알받기라고 얘기했습니다.
04:01우리가 볼 때 그냥 겉보기 등급에서는
04:04지방선거를 위해서 하나가 되자 이거 같은데
04:06사실상 전당대회를 넘어서
04:102028년 총선 공천이 달려있습니다.
04:14소위 말해서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 비명 행사 있지 않았습니까?
04:19그때 칼을 휘두른 쪽과
04:21그다음에 당했던 쪽에
04:23제2라운드가 저는 벌어지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에
04:26이거는 설득과 어떤 공감의 대상이 아니라
04:29이기구 지구에 어떻게 보면 굉장히 강력한 파열음이 날 수밖에 없다고.
04:34알겠습니다.
04:35감사합니다.
04:3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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