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도로 한복판에 나타난 분홍색 장난감 차.
00:03코미디 영화인가 싶지만 실제로 캐나다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00:08술에 취한 남성이 장난감 차를 몰고 시속 8km로 도로를 달린 건데
00:13이런 경우도 음주 단속에 걸릴까요?
00:16김용성 기자입니다.
00:20성인 남성이 앙증맞은 분홍색 장난감 차량에 겨우 탄 채 느릿느릿 도로를 달립니다.
00:25이후 도착한 경찰은 남성을 내리게 하고 수갑을 채워 체포했습니다.
00:31이 남성은 현지 시각 5일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는데 면허도 정지돼 있었습니다.
00:39친구 자녀의 장난감 차를 끌고 나온 것이었는데 이 차는 최고속력이 시속 8km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00:48캐나다 법에 따르면 술을 마시고 운송수단을 운전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00:51경찰이 남성에게 음주운전 혐의 등을 적용한 가운데 남성은 법정에서 이에 대해 다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0사람들이 지나는 인도에 갑자기 돌무더기가 쏟아져 내립니다.
01:04가까스로 사고를 피한 사람이 화들짝 놀라는 모습도 보입니다.
01:08현지 시각 6일 영국 웨스트 요크셔 지방에서 1850년대에 지어진 교회의 일부분이 갑자기 무너진 건데
01:15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01:17교회 측은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01:20한 여성이 길에 누워있는 새끼 락쿤의 가슴을 누르며 심폐소생술을 합니다.
01:26지난달 14일 미국 켄토키즈의 한 간호사가 쓰레기통에 쓰러져 있는 새끼 락쿤을 발견했습니다.
01:32이 락쿤은 발효돼 알코올 성분이 있는 복숭아를 먹어 취한 상황이었습니다.
01:37여성의 치료 덕에 살아난 락쿤은 자연으로 돌려보내졌습니다.
01:41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1:42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1:47as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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