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동훈 전 대표 오랜만인데 라방 이제 안 해요?
00:04하긴 하는데요. 방식이 좀 바뀔 것 같습니다.
00:08한 전 대표의 라방 정치 두고 친한계 내부에서도 비판이 나왔거든요.
00:13한 전 대표 비서실장을 지냈던 박정하 의원.
00:16일부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다. 또 한가해 보인다고 했습니다.
00:20한가해 보인다는 게 음악, 영화,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는 걸 말하나 보죠?
00:25친한계 얘기 들어보니까 몇 가지 그동안 문제 삼은 소재가 있다는데요.
00:30당 상황이 엄중한데 과자 먹방이나 고양이 털 제거하는 돌돌이 영상은 너무 가벼워 보일 수 있다고요.
00:37조회수는 오히려 그런 게 좀 더 잘 나온다던데 최근에 락페스티벌도 갔다 왔잖아요.
00:41네, 지난달이었죠. 당대표 뽑는 전당대회가 한창이었던 때인데요.
00:47구독자 10만 기념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올리고 또 록페스티벌 현장에서 생방송도 했죠.
00:55락페스티벌에 와 있거든요.
00:57소재꽃 같은 데 있어서 나와서 하고 싶습니다.
01:06전문적 면모를 더 보여달라는 측근들의 요청에 한 전 대표도 수긍했다는데요.
01:12자유롭게 취향 공유하면서 소통하는 것도 좋지만 이 지도자로서 달라져야 한다는 측근들 쓴소리를 경청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01:21네, 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01:25저희는 60초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01:27감사합니다.
01:28감사합니다.
01:29감사합니다.
01:30감사합니다.
01:31감사합니다.
01:32감사합니다.
01:33감사합니다.
01:34감사합니다.
01:35감사합니다.
01:36감사합니다.
01:37감사합니다.
01:38감사합니다.
01:39감사합니다.
01:40감사합니다.
01:41감사합니다.
01:42감사합니다.
01:43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