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애랑 기자와 여랑여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대통령이 국방부 장관한테 뭘 잡으라고 한 거예요?
00:06네, 바로 기강입니다. 암규배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국무회의에 참석했는데요. 인삿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이 대통령 한마디 했습니다.
00:15안 장관이 취임사에서 강조했던 이 발언이 빠졌다는 겁니다.
00:45오늘 기점으로 우리 국방부와 군은 비상계엄의 도구로 소모된 과거와 단전하고.
00:55어제짜 국방일보 일면인데요. 취임사를 소개하면서 비상계엄은 빼고 첨단강군, 전략동맹 등 다른 부분만 인용이 됐습니다.
01:05기강을 잡으라고 한 건 내부에 뭔가 문제가 있다고 보나 보죠.
01:08국방일보를 책임지는 발행인이 최일 국방홍보원장인데요. 윤석열 캠프 출신입니다.
01:14편향 논란이 불거지면서 최근 국방부가 감사를 시작했고 이번 사안도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01:20대통령실 관계자는 기관장 취임사를 마음대로 편집한 건 엄청난 공직기강회의라고 저희에게 말했습니다.
01:27오늘의 주택은 의무가 감사를 받게 된다고 하네요.
01:31매주 일요일 업로드됩니다.
01:36오늘의 주택은 행사에 대한 과거의 오는 건가입니다.
01: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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