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애랑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카메라 바깥이 더 뜨거웠다는 건 무슨 말일까요?
00:09청문회에선 질문과 답변 모두 마이크 앞에서 오가죠.
00:13하지만 진짜 신경전은 이 카메라 바깥에서 벌어집니다.
00:18끼어드시지 마라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간사가 말하는데 끼어든다.
00:24그래서 제가
00:25간사가 벼슬이에요?
00:28다들
00:28닭벼슬에 있는 것만 벼슬이 아니에요.
00:44마이크가 안 들린다고 해가지고 계속 떠들고 계세요.
00:48조용히 좀 해요 했더니
00:49야 조용히 해.
00:51미친 거 아니야.
00:53과거 의원 죄송하다고 하면서도 사과 속에 민주당이 발언 끼어들게 한다는 비판도 슬쩍 넣은 것 같죠.
01:02마이크 앞에서 뿐만 아니라 저렇게 밖에서도 많이 싸우는군요.
01:05네 또 늦은 밤까지 청문회가 진행되다 보니까 끝까지 지켜보기 힘들잖아요.
01:10그 사이 카메라가 놓친 장면을 다시 꺼내는 의원도 있었습니다.
01:14김민석 후보와 함께 인사청문을 준비를 했고 통과가 돼서 같이 국정운영을 해야 되는 저 직원들의 태도를 한번 보십시오.
01:25너무 지속적으로 의원이 질의하고 있는 순간에도 계속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며
01:30마이크 통해서 전달되는 말만 중요한 게 아니죠.
01:42태도 말투 끼어드는 순간까지 그 청문회장의 공기, 국민 눈엔 다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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