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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휴대하기 편하게
분말화 로 만듬
저온 농축 하면 영양소 파괴 없이 섭취 가능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에너지 대사에 좋은 작용을 함
1g만 물에 타 1~3번 정도 섭취

내 몸을 위한 닥터들의 프리미엄 건강 클래스!
박소현의 건강미식회
매주 금요일 오전 7시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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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게 맛도 좋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니까 갖고 다니면서 매일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00:05그게 좀 어려울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하네요.
00:07네, 그렇죠. 그래서 복분자를 분말화해서 휴대하기 간편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00:14분말 형태로 보관하는 거죠.
00:17저온 농축할 경우에는 영양소 파괴 없이 온전히 그대로 드실 수 있다는 게 또 큰 장점이기도 하죠.
00:30이게 굉장히 가루가 고운데 저온 농축한 이거죠. 복분자 분말인 거잖아요.
00:41저희도 복분자 차로 혈관 건강을 좀 지켜봅시다.
00:47이렇게 됩니다.
00:49혈관을 줄어준다고 하니까.
00:51하나도 달지 않네요. 복분자 향은 느껴지고요.
00:56맨날 커피만 하루에 두세 잔씩 먹었거든요. 커피 한 잔 먹고 이거 복분자이고 차 한 잔 먹고 그러면 좋을 것 같아요.
01:03탄산수 같은 데다가 타서 마셔도.
01:05아, 탄산수 있네요.
01:06아, 탄산수. 젤문이들 탄산수예요.
01:09우리가 혈당을 조절할 때 인슐린의 기능이 굉장히 중요한데
01:17인슐린 민감도가 높아진다고 하는 것은 인슐린이 제대로 반응을 한다는 것이거든요.
01:23그만큼 혈당을 제대로 쓰고 에너지 대사에 도움이 됩니다.
01:26그래서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죠.
01:29그런데 당뇨병 환자분들은 문제가 인슐린 저항성이 있습니다.
01:33베를린 장병이처럼 턱이 높은 거죠.
01:36그런데 복분자를 섭취하게 되면 그 턱을 낮춰줄 수 있다는 거예요.
01:40그렇게 되면 혈액 속에 떠다니는 당을 가져다가 우리가 에너지로 쓸 수 있다는 거죠.
01:46실제로 복분자 추출물이 공복 혈당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렐의 수치를 감소시켜서 인슐린 민감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01:56제가 시력이 좀 안 좋아서 아까부터 유심히 봤거든요.
01:59복분자가 베리류에 속하잖아요.
02:02그런데 베리류가 우리 눈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알고 있잖아요.
02:06그러면 복분자도 좀 비슷할 것 같은데 어떤가요?
02:09네, 맞습니다. 복분자도 다른 베리류와 마찬가지로 안토시안이 굉장히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눈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02:18특히 요즘 현대인들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눈이 피로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02:25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데 이 안토시안이라는 성분이 눈의 막막을 보호해주고요.
02:29노인성 안전환인 농내장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02:34복분자 섭취 시에 우리가 좀 조심해야 될 거 있을까요?
02:37복분자 불마를 드실 때 1g만 물에 타서 한 번에서 세 번 정도 드시면 되겠는데요.
02:44복분자 자체가 성질이 따뜻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체질적으로 열이 많은 사람이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는 배가 아프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02:54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산부나 수유부 특위 체질인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의 후에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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